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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조 12수 감상하기

작성자한율(청풍명월)|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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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율(청풍명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時調, 우리 민족 문학의 꽃 ★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시조를 많이많이 사랑합시다요.
  • 작성자 송화1 작성시간26.06.22 마지막 시조가 가장 와 닿습니다
    나이듦을 막을수는 없지만 아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율(청풍명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58 new 옳거니~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生老病死의 길,
    양귀비도 진시황도 몸부림쳤지만 다 사라지나니,
    사는 날까지 즐겁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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