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
사람 이름인데 들어보셨나요?
안토니오 가우디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건축에 몸을 던진 분이랍니다.
최근 기사를 읽어보신 분도 계셨겠지만
이분이 타계한지 100년이 지난 올해
‘시그라다 파밀리아’라는 교회가 완성되었는데
이 교회를 설계하고 짓는데 45년간 몸을 바친 후
돌아가셨답니다.(1/4 완성 후)
그 후 다른 건축가가 바톤을 이어받아
완성을 한 것인데 그러니까 무려 145년이란
긴 세월이 걸려서 완성된 것이랍니다.
신의 건축가라는 가우디께서 한평생을
바친 걸작으로 높이가 무려 172.5m라죠.
이 건물을 보기 위해 매년 관광객이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하네요.
미국 뉴욕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13개월만에, 프랑스에 있는 에펠탑이 2년여 걸쳐
완성된 것과는 비교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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