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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가정예배문 (김기해목사님) 자료입니다~

작성자박윤숙|작성시간18.02.09|조회수472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2018 설 명절 가정예배문.hwp




설 명절 가정예배문 <2018년 진해동부교회>

 

묵상기도

신앙고백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 / 28(복의 근원 강림하사)

1. 복의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할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로 나를가르 치소서 구속하신 그사랑을 항상찬송 합니다

2. 주의크신 도움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이와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떠나 죄에빠진 우리를 예수구원 하시려고 보혈흘려 주셨네

3. 주의귀한 은혜받고 일생빚진 자되네 주의은혜 사슬되사 나를주께 매소서

우리맘은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 아멘.

성경봉독 / 여호수아 2413~18

13.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14.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말씀 /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오늘은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인 설날입니다. 설날은 새해를 맞아 마음의 각오를 다지며 어른을 공경하고 감사하며 서로 축복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날입니다. 이 시간 드리는 예배와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말씀의 축복이 우리 모든 식구들의 심령 속에 가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들어와 그 땅을 정복하고 분배를 마친 후 이제 하나님의 부르실 날이 가까워 졌을 때 이스라엘 각 지파들을 불러 모아 유언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여호수아는 각 지파들에게 하나님만 섬길 것을 촉구합니다. 하나님만 섬겨야할 당연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구원해주신 구원의 하나님이시며 가나안땅으로 들어오기까지 40년의 광야생활 동안 지켜주시고 보호하신 하나님이시며 지금도 살아가는 모든 성읍과 집과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의 나무와 열매들,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13).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생활 할 때에도 입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았습니다. 가나안땅에 들어와서 이제는 우물을 파서 물을 얻고 농사를 지어서 땀을 흘리고 수고를 했기 때문에 먹을 양식이 생긴 것처럼 보이고 농사를 더 잘 짓고 농사짓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남겨진 원주민들에게 배우고 협조를 구해야할 것처럼 생각되지만 때를 따라 이른 비를 내려주시고 늦은 비를 주시고 적당한 온도와 바람과 이슬까지 풍성한 열매와 모든 은혜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속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14절입니다. 여호와만 섬기는 것입니다.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만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바른 모습입니다.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섬기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기 보다는 다른 것을 사람을 의지하고 환경에 따라 낙담하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할 때 우리마음은 온전함과 진실함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하였습니다. 마태복음 624절에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올 한해도 우리 가족들이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호수아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며 여호수아가 결단 할 때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만 섬기겠노라고 화답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손길과 역사와 이적과 구원과 은혜들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결단을 따라 하나님만 섬기겠노라고 맹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갔고 사사기 시대, 흑암의 시대, 고통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 원인을 사사기서 210절에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설 명절을 통해 가족이 함께 예배하며 같은 신앙을 고백하며 다음세대 자녀 세대로 복음이 전수되어 대대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누리는 우리 가정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은혜가 풍성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정에서 예배할 수 있는 귀한 은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온 식구들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말씀을 떠나지 않고 은혜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고 변함없이 예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 더욱 주님을 닮아가며 세상과 이웃을 잘 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희들이 하는 일들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며 풍성한 열매들이 맺히게 해 주시기 원합니다. 건강의 복을 더하시고 하는 일들마다 풍성한 열매가 있게 하시고 어려운 일, 힘든 일을 만날 때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의 용기도 더해 주시기 원합니다. 주여, 2018년 한 해도 우리 모든 식구들 은혜 안에서 강건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한 해가 될 수 있게 하시고, 섬기는 교회위에도 평안과 부흥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 원하오며,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430

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 걸음 한 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아멘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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