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는다는것은 행복이고
아름다운 축복이 되는가 봅니다.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사랑과 믿음을 얻어가듯이
나누어 준다는것은 크나큰 기쁨이겠지요
아플때는 아파하고 슬플때는 함께 슬퍼하고
기쁠땐 같이 기뻐하는 마음.
제일 가까이 함께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보잘것 없다고 여기는것이 진정으로 소중한
보석이 될수 있으니 말입니다.
너무 추워지는 날씨가 매섭게 느끼지지만
옷깃을 여미는 마음처럼 내 주위에 추워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그런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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