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미소 아침 이슬처럼 영롱한
사랑서린 그윽한 눈망울
생각하면 그립고
진솔한 이야기 내 마음 평화를 주고
행복해 한 그대 모습이
그리움으로 밀려오고
사랑 서린 눈 달콤한 붉은 입술 그리며
회상의 미소 짓고
가을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그대와
낙엽 휘날린 산야를
다정하게 함께 거닐며
사랑을 나눴던
그때를 생각하며 먼 산 먼 하늘 바라본다
그때 그대와 함께했던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이
내 가슴 깊은 곳에 깊이 刻印 각인되어
영원히 지워지지 않은
그리움으로 남은
행복한 추억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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