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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무지 행복 하기만한 나날들입니다.

작성자해조(향천)|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0

당신이 있어 그다지 힘들지도 외롭지도 않은

그저 하루하루가 차암 행복하다는 것을요.

 

지나간 어제가 행복했고 오늘도 이렇게 맘 편히

지낼 수 있는 여유로움은 당신을 사랑하고 얻어지는 행복이

마음에 쌓이며 차고 넘치기 때문이란 것도요.

 

지나 온 수많은 세월에도 당신이 있어 행복했는데

그저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 이 순간도 마냥 신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가끔은 덩그런이 홀로이 있는 시간에도 결코 외로움이

찾아오질 않는 답니다.

 

그것은 내 몸은 비록 하나이지만 마음에는 당신과 나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알아가면서 사랑을 배우고 그래서 당신을 다아

품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또오.

무심코 스쳐 지나는 하루 일지라도

당신만은 잊지 않고 사랑하렵니다.

 

당신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가슴에 담아두고 진실을 내세워 말하는 내 마음이 드리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당신이 한없이 예쁘게만

보이니 그것 또한 당신을 볼 때마다 생겨나는

마음에 행복이겠지요.

 

그런 당신이 있어

무지무지 행복 하기만한 나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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