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순진한 부부의 신혼여행

작성자수돌이|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순진한 부부의 신혼여행

 

시골에살던 처녀 총각이 결혼을 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생전 처음 보는 호텔......

신랑:어서 씻어!!

첫날밤엔 씻는겨 

신부: 알았시유

한참을 기다려도

신부가 나오지않자

 

신랑: 아따 이눔의 여자가

뭐허는겨 때 뱃기는기여??

하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신부가 수세식 변기에

보턴을 눌러 바가지로

변기통 안에있는 물을 퍼 부으며  

 

신부: 어유 뭔놈의 호텔이

물이 안나와유!!!

눌러서 받을려하면

기어들어가고 눌러서

받을 려하면 기어들어가유 !!

 

신랑: 어메 무식한 애팬네

여기는 호텔이여 그렇게

하는게 아녀!!

나하는거 잘봐 하면서

욕조에 달린 샤워기를

입에 갔다대더니

 

신랑: 아!아!

마이크 시험중 아!아!

큰소리로!!!

"물좀줘유~~~!!!

물좀줘유~~~~!!!

 

   -옮긴 글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