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브르즈 칼리파 Burj Khalifa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두바이(Burj Duai)'가
중동 최대 부동산 기업인 에마르(Emaar)가 발주하고,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에마르는 부르즈 두바이가 800m 이상, 160층 이상이란 것 외에 정확한 높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기존 최고 높이 빌딩이던 대만의 '타이베이 101'(101층·508m)의
기록 경신은 확실하다. 부르즈 두바이의 높이는 서울 남산(262m)의 3배가 넘고
각층 바닥 넓이를 합친 연면적은 50만여㎡로 서울 코엑스몰(12만㎡)의 4배가 넘는다.
건설비로 총 12억달러 정도가 들었다. 에마르는 두바이월드의 채무상 환유예선언과
직접 관련이 없어 공사대금을 받는 데 문제가 없다고
삼성물산은 밝혔다. /블룸버그뉴스
UAE 아랍에미레이트연합기
UAE 아랍에미레이트연합 국장
두바이 시 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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