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문화어: 홍무)은 홍당무라고도 하며 높이는 1m 내외이다. 오늘날 흔히 재배하는 당근과 비슷한 종류는 프랑스에서 개량되어 13세기까지 유럽에 널리 보급되었다. 한국에 들어온 시기는 16세기 무렵이다. 재배용 당근은 크게 장근종(긴 뿌리), 중근종(중간 뿌리), 단근종(짧은 뿌리) 세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다. 비타민 B1을 비롯해 소량의 비타민 B2와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 카로틴이라는 물질도 들어있으며 당분과 철분이 풍부하다. 당근은 그냥 생으로 먹거나 양념에 무쳐 먹는다. 또 삶아 먹기도 하고 국이나 여러 요리에 넣어 먹는다. 당근은 45-60㎝ 간격으로 작은 씨를 심어 재배한다. 토양은 겉흙이 깊고, 물빠짐이 좋으며, 모래나 거름을 포함한 기름진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당근은 추운 겨울에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여름철의 심한 더위도 잘 이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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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식중독 사고는 연중 4~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그만큼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중독균은 영양분, 수분, 적당한 온도 등이 충분조건으로 작용해 증식한다. 식품을 청결히 취급하고 충분히 익히며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의 붉은 빛을 띠게 하는 색소를 카로틴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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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근에 함유돼 있는 나트륨, 칼슘, 칼륨이 몸의 전해질 균형을 고르게 해 식중독에 지친 신체가 정상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어린이에게 당근 달인 물을 수시로 마시게 하면 식중독 회복이 빠르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지나친 전자기기 사용으로부터 눈의 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당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장 건강에도 당근을 추천할 만하며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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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는 인체에 흡수되면 비타민 A인 레티놀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매우 풍부하게 함유돼 있답니다. 특히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A는 동물의 간과 맞먹을 정도로 매우 풍부하죠.함유된 카로틴은 체내에서 눈의 기능을 좋게 하며 체력을 회복시키는 기능과 피로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므로..눈을 혹사하는 수험생이나 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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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의 베타카로틴이 항산화.. 항암작용은 물론,면역계 질환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강력한 항산화제로 꼽히는 베타카로틴은 활성산소의 체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발암물질과 독성물질을 무력화해 면역력을 키워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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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육에 좋은 마그네슘은 항체 형성을 돕고 신경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하며, 또한 베타카로틴 못잖게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천연셀레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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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섭취하게 되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복부와 내장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생성을 돕는다고 합니다. 또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오는 긴장, 불안, 초조, 불면, 가슴 두근거림 등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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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거북해 음식을 먹기가 곤란할 때 섭취하면 좋고 위장 장애가 있을 때는 매일 아침 공복 시에 당근즙을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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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갑자기 설사를 할 때도 당근은 좋은 치료제가 되는데,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당근 엄청 싫어하죠. 당근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당근 주스로 대신하면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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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은 당지수가 중간 정도 되는데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당대사에 무리가 올 수 있는 당근 부작용이 있습니다. 또한 카로틴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일시적으로 피부색이 노랗게 변할 수 있는 당근 부작용죠. 이는 섭취를 중지하면 곧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껍질 부위에 영양소가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 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에 볶아 먹으면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근효능과 당근 칼로리,당근 부작용 당근에는 비타민 C 산화효소가 있어서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과는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근 과일 주스를 만들 땐 당근과 과일을 섞어서 갈기보다는.. 따로 갈아서 먹기 직전에 섞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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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지용성인 비타민 A를
과량 섭취하면 관절 통증, 두통, 나른함, 현기증, 어지럼증, 탈모 증세 등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근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과량 섭취해도 독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