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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눔

구강건조증 원인과 대처법 예방법 (1)

작성자☜☆☞|작성시간16.04.20|조회수1,112 목록 댓글 0

타는 듯 건조한 내 입 속, 구강건조증을 부르는 적신호!그 대표적인 질환으로 바짝바짝 마르는 입안과 함께 독한 냄새를 불러일으키는 '구강건조증'이 있다. 날씨에만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는 게 아니다. 날이 건조하면 사람의 구강(입 속)도 건조해진다. 봄철만 되면 입 안이 바싹바싹 타거나 마르고, 심하면 혀가 갈라지거나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을 곤란해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구강건조증 때문이다. 한쯤은 경험해 보았을까 생각 된다. 


구강 건조증은 침의 분비가 감소하거나 구강 점막의 상처, 탈수, 불안, 우울 등으로 인해 생기는데, 방사선 치료에 의한 구강 건조증은 침의 분비 속도가 감소하거나 침의 성분 조성이 변화해서 생기게 된다.항불안제, 항히스타민제, 항콜린제, 수면제, 이뇨제 등 약물에 의해 생기는 구강 건조증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음식을 씹고 삼키는 것이 더욱 힘들어지고, 건조한 입은 음식을 맛보는 방법을 변화시킬 수 있다.

입안을 적시기 위해 물을 항상 침대 곁에 두게 되거나, 밤에 물을 마시기 위해 일어나거나, 말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입맛을 잃는 등의 증상이 있고 딱히 긴장한 것도 아닌데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거나 건조한 느낌과 입맛도 변하고 구취도 심해지고

그렇다면 구강건조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무시하면 안되는 구강건조증 증상과 원인과 대책예방 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구강건조증  
     
01

충치, 치주염이 심하다.

02

혀에 백태가 심하다.

03

침이 적고 거품이 많다.

04

입냄새가 심하다.

05

입술이 마르고 입술 가장자리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06

혀에 주름이 생긴다.

 


 


 


 

이러한 증상들로 구강건조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구강건조증을 예방하는 건,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 하나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구강건조증은 정상적으로 나와야 하는 타액, 즉 침의 분비량이 크게 줄어드는 증상을 말한다. 정상적인 성인의 경우에는 하루에 1,000~1,500ml의 타액이 분비되는데, 이보다 적으면 구강건조증이라 판단할 수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침을 분비하는 침샘에 문제가 생길 때에도 타액이 줄어들고, 비타민A 부족, 고혈압 치료제·항우울제·진정제·항히스타민제·식욕억제제 등의 약물 부작용, 빈혈, 당뇨 등의 질환 등이 있을 때에도 구강이 마를 수 있다. 노화로 인해 침샘 기능이 약화되었거나 오랫동안 수분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감염으로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각종 알레르기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감기에 걸리기 쉬운 봄철은 구강건조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구강건조증의 원인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긴장을 하면 입안이 바싹 마른다는 표현처럼, 실제로도 긴장하게 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 침 분비 장애가 생기기 쉽다. 타액은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준다. 일단 타액에는 아밀라아제 등 여러 가지 소화효소들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작용은 물론 입 안 점막을 부드럽게 만들어 음식물이 식도로 넘어가는 것을 돕는다. 따라서 구강건조증에 걸리면 소화가 잘 안 될 뿐 아니라 음식 맛을 느끼기도 어려워진다. 또 목이 자주 마르고 입 안이 텁텁하며, 심한 경우에는 입맛이 없어 끼니를 잘 챙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타액은 산성이나 알칼리성과 같은 화학적 자극을 중화시키고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을 막아주는 면역 역할을 하며, 입 안의 이물질을 없애주는 등 여러 장점이 있다. 이런 타액이 줄어들면 치아의 부식이 촉진되고 세균이 살기 쉬운 환경으로 변해 구강 내 염증, 충치(치아우식증), 잇몸질환 등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입속이 마르게 되면 혀에 백태가 생기거나 구강 점막이 위축되고 혀가 갈라지거나 입 냄새가 심해지는 등 구강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구강건조증의 합병증. 부작용  
     
01

정 약물/치료에 대한 부작용
항우울제, 항불안제, 진통제, 알레르기약, 여드름약, 간질치료제, 고혈압약 등과 같은 약물에 대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침샘이 손상되어 침 분비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02

신경 손상
머리에서 목까지의 부위에 부상을 입거나 수술을 하면서 신경이 손상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03

질환과 감염
쇼그렌증후군, 에이즈,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빈혈, 류마티스성관절염, 고혈압, 파킨슨병 등

04

탈수
열, 구토, 설사, 과도한 땀 분비에 따른 탈수증상이 구강건조증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05

생활습관
담배는 침 생산에 영향을 주며 입으로 숨 쉬는 것 또한 구강건조증을 악화시킵니다.

06

음주
술은 되도록 안 마시는게 좋겠지만 술을 마실 때에는 물도 항상 섭취를 해주도록 하세요


구강건조증이 심하거나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치과를 방문해야 한다. 검사를 통해 침샘의 이상 유무나 구강건조증으로 치아가 상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증상이 심각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구강건조증 대처법
01

하루 물 8컵~10컵, 지속적인 수분섭취
수분섭취,구강건조증 예방,구강건조증 치료 구강건조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일단 구강을 청결히 하고 입이 마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은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눠서 자주 마시는 것이 좋으며 차나 음료수보다 생수, 보리차등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02

침 분비를 위한 침샘자극
침샘자극,침샘 자극,구강건조증 침 건조해진 날씨로 침의 분비가 적어져 걸리는 구강건조증은 침을 많이 분비하기 위해 혀로 입천장을 자극해주시면 좋다. 또한 무설탕 껌이나 신맛이 나는 과일, 비타민C, 레몬 등 과하지 않은 정도의 자극으로 침샘의 침 분비를  유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03

적정 실내습도 유지
실내습도,적정 실내습도,차내 실내습도,겨울철 실내습도 실내 습도는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추운 겨울철, 사무실과 차량 내 지속적인 난방기 사용으로 인해 공기 중 수분이 증발되어 구강건조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04

가습기,젖은 수건,어항,습도 조절,화분
구강건조증 예방법때문에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 어항을 가까이 두어 집의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시면 좋습니다. 업무를 보는 사무실에서는 책상 바로 앞 미니 가습기나 작은 화분 등을 두면 구강건조증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05

침 분비를 위한 침샘자극
건조해진 날씨로 침의 분비가 적어져 걸리는 구강건조증은 침을 많이 분비하기 위해 혀로 입천장을 자극해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무설탕 껌이나 신맛이 나는 과일, 비타민C, 레몬 등 과하지 않은 정도의 자극으로 침샘의 침 분비를 유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06

명상, 요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명상, 요가 등의 취미활동을 시작하는 것도 구강건조증은 물론 정신 건강에 효과적이다.




 침샘 자극하는 구강 체조 도움이 된다.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 침샘을 자극하는 '구강 체조'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구강 체조는 치의학 전문가들이 개발해 노년층 구강건조증 환자에게 권유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입 안이 건조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이가 들면 침을 생성하는 침샘이 노화돼 침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고, 노인들이 주로 복용하는 고혈압약이나 이뇨제 등의 부작용으로 구강건조증이 생기기도 한다.


구강 체조에는 ○입을 벌리고 닫는 운동 ○혀를 움직이는 운동 ○입술 주위 근육의 탄력을 높이는 운동 ○침샘 자극 운동이 포함돼 있고, 입 주변과 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은 혀와 턱밑 침샘의 노화를 늦추고, 침샘 자극 운동은 귀밑에 있는 침샘을 자극해 침 분비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 번 퇴화된 침샘은 다시 정상 상태로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40~50대 때부터 일주일에 2회, 구강 체조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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