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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茶道)차를 만들고, 마시는 것에 대한 의식. 주로 동아시아권에서 행해지는 문화지만 보통 다도하면 일본문화의
다도를 일컫기 때문에 아예 차 의식으로 통틀어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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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茶)와
다도(茶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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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예로부터 道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는
않았다. 최치원은 道를 종교의 의미로써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國有玄妙之道)" 라고 했고,
불도(佛道), 유도(儒道), 득도(得道), 달도(達道), 오도(悟道)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道는
철학적이고 신앙적 셩격을 띠는 의미를 중요시했다.
다도(茶道)란 말이 쓰여진 연원을 살펴보면 8세기 말 당나라 봉연(封演)이 쓴 글에 "이로부터 다도(茶道)가 크게
성행하였다()" 라고 한 것으로, 차를 다루는 기법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 후 명(明)의 장원(張源)은
다록(茶錄)에서 "차를 정성들여 만들고, 건조하게 저장하며, 깨끗하게 우리면 다도를 다한 것이다" 라고
하여, 차를 다루는 바른 방법을 다도(茶道)라 하였다.
우리나라는 초의가 처음 다도(茶道)라는 말을 썼다. 그는 다도(茶道)를 설명하기 위하여 동다송을 썼다고 했으며, "조중풀의
다도(茶道)가 없어져 버려 알지 못하므로 다신전을 쓴다"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가 김명희(金命喜)에게 쓴글에서는
"수체(水體)와 다신(茶神)이 열리어 정기(精氣)가 들어오니 곧 大道를 이루게 된다"고 하여, 다도(茶道)를 대도로
보았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해 보면, 초의가 쓴 다도의 뜻은 바른 다법을 행함으로써 얻어지는 큰 진리라는
철학적 의미로 썼음을 알 수 있다.
또 근세의 사학자 이능화(李能和, 1869~1945)가, "차는 하나의 道이다. 따라서 禪에 속한다",
"다도에는 심오한 이치를 깨닫는깊은 조예가 있다" 고 한것이나, 문일평(文一平, 1888~1939)이
"다도를 깊이 이해하는 이도 선승(禪僧)이 될 것이다"라고 한것도. 다도의 뜻을 "차를 통해 깨닫는 오묘한
진리와 그 경기"의 뜻으로 쓴 것이다.
차(茶)가 실용적 음료로 발달한 중국과 대만에서는 오늘날 다도라는 말보다는 "다예(茶藝)" 라는 말을 주로
쓴다. 일본에서는 17세기 초에 다도라는 말이 쓰이기 시작했으며, 다도의 뜻을 차를 다루는 기예(技藝)라는
뜻과 더불어 그 행위의 배후에 있는 道라는 의미로 쓰여, 그 뜻은 일본과 우리나라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본다도는 다사의 과정을 통해 정신을 다스리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차와 다도-글:석정 |

● 다례(茶禮) 한국의 전통 차 의식이다. 다례의 뜻은 차에
대한 예절
말 그대로 차에 대한 예절이라는
뜻이며, 한 사람에 의해 정의된 다도와는 달리 수천년간 조상들을 통해 전해져 왔다. 기본적으로 차를 마시는
데 필요한 다구(茶具)들과 물, 찻잎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차와 함께 먹는 다과 등은 선택사항이다.
다례 : 조선후기 편찬되었던 ‘물명고’ 에 의하면 다례는 조상을 모신 사당에 차를 우려 바치는 제사다례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다례는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 뿐만 아니라 손님을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의례라는 뜻도 담고 있다. 또한 96년 편찬된 두산세계대백과사전에 의하면 다례와 차례를 구별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다례: 사람과 신에게 차를 달여바치는 예의범절. 차례: 조상에게 일정한 시기에 간단히 지내는 제사. 주로 명절에 지내는 속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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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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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주전자 : 차를 우려내는 기구. 찻잎이 적절히
우러났을때 차를 주둥이로 찻잔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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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때그릇 : 물을 식히는데 쓰는 그릇. 숙우라고도
하며, 차를 우리기 전에 뜨거운 물을 귀때그릇에 담아 어느정도 식힌 후 그 물을 찻주전자에
찻잎과 함께 넣는다. 예열과정에서 사용할때는 이 과정을 건너뛰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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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그릇 : 찻주전자, 찻잔의 예열에 사용한
물이나 첫탕에서 차를 씻어낸 물을 담아두는 데 사용한다. 한마디로 필요없는 물을 모아두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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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 일반적으로 찻잔 5개가 하나의 다구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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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받침 : 재질은 도자기,
나무, 짚 등
다양하나 잔과 받침이 부딪치는 소리가 거슬린다면 도자기는 피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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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 : 찻잎을 찻주전자에 옮기는 숟가락 같은것(없으면
그냥 숟가락을 써도 된다)). 대부분 대나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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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찻수건, 찻주전자 받침, 찻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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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 : 발효도(녹차<우롱차<홍차), 형태(엽차, 말차,
티백),
가공 방법(증제차, 부초차), 채취 시기(세작, 중작, 대작) 등에 따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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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 샘물이 가장 적합하다. 너무 오랫동안 끓이지 않고
녹차를 우려내기 좋은 섭씨 60~70도를
유지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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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 물을 끓여 귀때그릇에 담아 찻주전자에 붓고,
찻주전자의 물을 찻잔에 옮긴 후 적당히 예열이 완료되면 남은 물을 개수그릇에 담아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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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내기 : 잎이 어린경우나 세작은 5~60도의 낮은
온도, 중작은 60도, 대작은 70도, 엽차용 큰 잎은 100도 정도에서 우리는 것이 좋다. 보통
적정 온도에선 3분 정도 우려내고, 더 뜨거우면 짧게, 더 미지근하면 오래 우려낸다. 다 우려낸 차는
찻잔을 한번에 채우지 않고 하나하나 옮겨가며 조금씩 나누어 따른다. 차를 모두 따랐으면 찻잔 받침
위에 얹어 자리 앞에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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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예(茶藝) 중국의 차 의식이다. 다예의 뜻은 차를
우려내는 기예이며, 동시에 차를 즐기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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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 : 중국
문화속의 차는 단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 아니다. 음악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중국인들은 음악을
사용해 예술적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이러한 면모는 차예 시연 과정에서도 잘 드러나게 된다.
중국의 차예는 그림, 꽃을 감상(차화: 차를 마실 때 꽂는 꽃)하고 향을 피우고 차를 끓이는 것을 한
과정으로 인정한다. 여기에 음악을 더해 차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것이 차예이다. 다음은 차예의 4가지(꽃,
향, 음악, 의복)부분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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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 : 차를
마실 때 곁에 두는 꽃꽂이. ‘차실지화’,
‘차화지화’ 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형식으로 꽃꽂이를 하고, 화병 또한 다양하게 고를 수 있으나, 주로 작고 정교하며
단조로운 화병으로 차를 마시는 환경을 돋보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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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 향로에
재료를 태워 향을 내거나 자연발산하는 향을 이용한다. 그 중 태워서 향을 내는 ‘분향’시, 차의 향기를
헤치지 않을 정도로 순하고 그윽한 향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향을 피우는 탁자는 꽃보다 높아야하는데,
꽃꽂이와 분향은 되도록 거리를 멀리 두어 서로의 향이 흐려지는 것을 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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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보통
차예는 분위기에 맞는 중국 고전 음악을 곁들이지만, 현대에는 상황에 따라 자연의 소리를 녹음하여 활용하기도
한다.. 또한 손님에 따라, 그날 차회의 주제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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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 : 차
시연 시 입는 복장만큼은 시연하려는 차의 내용과 조화를 이루도록 분명히 제한되어 있다고 한다.. 전통 차예
과정에서 시연자는 시계를 착용할 수 없고 너무 많은 장신구는 피해야 하는 등 엄격한 규정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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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만의 차문화 특징: 중국차의
이름은 한자로 되어 있어서 낯설게 느껴지고 이름이 잘 기억에 남지 않기도 한다. 게다가 무수한 종류의 차가
있고 그 중 명차라고 불려지는 것만으로도 수백종류가 있다. 때문에 처음 접해보는 차가 많을 것 같다. 차의
이름만으로도 대략 어떠한 차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차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
– 중국차에 이름을 붙이는 법
1. 찻잎의 형태에 따라 이름을 붙이는 방법 – 작설: 참새의 혀 모양을 닮은 것 – 미차, 수미: 눈썹모양을 닮은 것 – 백호은침: 침과 같은 모양 – 벽라춘: 구불구불한 모양
2. 찻잎의 생산지/형태에 따라 이름을 붙이는 방법 – 절강성 항주의 ‘서호용정’ – 안휘성 황산의 ‘황산모봉’ – 강소성 무석의 ‘무석호차’
이외에도 찻을 따는 시기와 계절에 따라, 혹은 품종에 따라 이름을 짓기도 한다 |
- 중국 전통 다예 공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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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85도로 데운 물을 원을 그리며 차호
안팎에 천천히 붓는다. 차호가 적당히 따뜻해지면 차호의 물을 공도배에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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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동작으로 공도배의 물을 문항배와 품차배에
부어 잔을 데운다. 나중에 찻잔의 물을 따라 버린다.
차시로 건차를 계랑하여 목재 차루를 걸친 차호에 넣는다. 차호를 살살 흔들어 찻잎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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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높이에서 차호에 뜨거운 물을 흘러넘칠
때까지 붓는다. 그 다음 뚜껑을 덮고 몇 바퀴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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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물을 공동배에 옮기고 공도배를 이용해 다시
문항배와 품차배에 부어 찻잔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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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찻물을 다우에도
붓는다. 물은 다구를 예열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며 마시지 않고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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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이 물속에서 퍼지면 세차 후에 차호에 다시
뜨거운 물을 넘쳐흐를 때까지 붓는다. 뚜껑을 덮고 차호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먼지를 씻어
내리는 동시에 온도를 유지한다. 차가 우러나도록 10초 이상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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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협을 이용해 문항배와 품차배를
비운다. 공도배에 들어 있던 세차 물도 퇴수기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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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다건으로 차호 밑바닥의 물기를 닦고
다려를 얹은 공도배에 찻물을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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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동작으로 공도배의 찻물을 문항배에
따른다. 문항배를 가득 채우되 넘쳐흐르면 안된다. 문항배 위에 품차배를 뚜껑처럼 거꾸로 얹고
전체를 뒤집어 찻물을 품차배로 옮긴다. 문항배가 거꾸로 얹힌 상태 그대로 품차배를 배점에
내려놓는다. 그런 다음에 문항배를 들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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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문항배를 곁들여 품차배를 손님에게 건낸다.
손님이 차를 음미하는 동안 주인은 재탕을 시작하며 이때는 침출시간을 6초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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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차 의식을 말한다.
다도를 차 의식을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하지만 대개는 일본의 차 의식
다도(さどう, ちゃどう)
중국에서 들어온 차 문화가 일본 고유의 예법들과 엮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문화예술. 16세기 후반
일본의 승려이자 정치가였던 센노
리큐(千利休)가
현재까지 전해져오는 일본 고유의 다도를 완성시켰다. 당시 시대상 사무라이들의
예법과 일본 연극인 노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 매우 깍듯한 예의와 철저히 지켜지는 순서가 특징이다. 이때문에 다도는 외국인들에게
비쳐지는 일본인들의 깍듯한 예의범절의 대표적인 예가 되기도 하고, 현대에는 신부 수업의 한 과정으로서
행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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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통 차문화는 유흥이나 풍류와는 거리가 먼 편입니다. 일정한 동작과 명상하듯 엄숙하게
진행되는 일종의 의식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다도 의식 중 하나인 ‘차노유’ 는 본래
불교선종의 의식이었던 것을 일본의 전통 차문화로 발전시킨 것 이라고 합니다. 다도, 즉 ‘차도’는 ‘차의
길’이라는 의미로 차를 마시는 행위를 일종의 도를 깨닫는 행위로 받아들여집니다.
순서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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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 대기 →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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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좌 : 입실 → 도코노마, 가마 감상 → 숯불 감상 →
가이세키 요리 먹기 → 오모가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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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 퇴실 → 휴식 →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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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좌 : 입실 → 도코노마, 가마 감상 → 고이차 마시기
→ 다도구 감상 → 숯불 감상 → 히가시 먹기 → 우스차 마시기 → 다도구 감상
다실에 들어갈때 허리를 숙여 작은 문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문을 니지리구찌(にじりぐち)라고 한다. 다실에 들어가면 신분과 상관없이 대등한 자격으로
만나야한다는 상징적인 의미에서 행해졌다고 한다.
현대 일본에서는 그렇게 많이 보기 어렵다고 한다. 물론 다도 학원도
있고 일부 부유층도 신부수업 과정으로 행하기도 하지만, 고리타분하다고 싫어하거나 낯설어하는 젊은 층도 많다고
일본인 차 연구가인 오사다 사치코(한국 남성과 결혼해 한국에 거주중)는 쓴 바 있다. 그녀가 영국 취재
당시, 영국인들이 티타임을
지키지 않는 걸 보고 놀라워하자 몇몇 영국인들이 일본도 설마하니 차 마실때 죄다 다도로 마시는 거 아니죠?
라고 질문했다. 그녀는 그래서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하자 질문한 영국인들도 티타임과 같네요 라고
반응했다.
목차위로 ▲ |
한국 다례의 차온도는 중국식 다예보다는 낮고, 일본식 다도보다는 높은 온도다. 각 수도별 위도 및 평균온도 차이 때문일까?
본 포스팅은 두산세계대백과사전/나무워키/ TEA/석정. 에서 발취편집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