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9~10 김천에서 새로 개장된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과
데이비스컵 국가대항전이 열렸다.
테니스로선 유일하게 국가대항전인 이 데이비스컵이 김천에서
개최된경위는 몇년전 전국체전 개최를 계기로 단장된 하드코트 20면으로
각종 국내선수권대회 ,동호인전국대회, 그리고 챌린저등 국제대회들을 치뤄나가면서
김천 알리기에 성공을 하여 김천시에서는 실내테니스 코트(4면)까지
건립을 하여 개장 기념 사업으로 김천에서 국가 대항전을 개최하게 된것이다.
한국 2: 3 우즈베키스탄
칠십 몇억원을 들여서 새로 만든 김천 실내 테니스코트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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