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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이야기

2. 15일 뿜 오프닝

작성자김 효성|작성시간24.02.15|조회수43 목록 댓글 0

향따]라고 들어보셨나요? 요즘 은근히 유행하고 있는 말이라고 하는데요. '저 사람 향기 참 좋다', '무슨 향이지? 궁금한데?' 이럴 때 조심스레 다가가 묻는 거죠. '저.. 혹시 무슨 향수 쓰세요?' 이걸 [향따]라고 한답니다. 이런 질문 받으면 은근 기분 좋을 것 같죠? 나한테 좋은 향기가 난다는 뜻이잖아요. 나만의 시그니처 향 뭐가 있을까요? 상쾌한 비누향, 그윽한 샴푸향, 부드러운 섬유유연제의 향, 맛있는 빵집에 자주 가는 사람에겐 고소한 버터향이 날 수도 있겠죠. 이 잔향이 좋은 사람이 인상도 좋게 남잖아요. 향기로운 일주일 이어가시고요. 여기는 뿜뿜라디오, 부디 예수의 향이 은은하게 나길 바라는 DJ, 저는 이건수입니다.

<오늘의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요11:40)

-뿜뿜라디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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