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결혼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암꽃게가 달이 휘영청 밝은 보름날밤 ‘내님은 어디 있을까?’ 하고
바위 위에 걸터앉아 있는데 지지리도 못생긴 숫 꽃게 한 마리가 앞으로 기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비록 얼굴은 못생겨도 지구상의 모든 게들이 걸을 수 없는 정면걷기를...
‘저님이라면 정력도 왕성하여 밤마다 나를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꺼야’ 하고 생각이 미치자
미련 없이 달려가 결혼하자고 했다
그리하여 꿈같은 첫날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다
그런데 어젯밤에 당당히 앞으로 걷던 서방님 꽃게가 여느 게와 마찬가지로 옆으로 걷는 게 아닌가.
놀래서 ‘아니, 어제는 앞으로 걷더니 지금은 왜 옆으로 걸어요?’ 하고 물으니
서방님 꽃게가 하는 말이...
“어제는 술이 너무 취해서 팔자걸음 걸은 거야~!!”
"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으셨다.
"아무도 없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님은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주세요."
나이가 들어서 힘없는 목소리로 할아버진 말씀하셨다.
"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새로 업그레이드 된 년 시리즈
😉 멋진 년→ 함 주고 나서 울 마눌에게 들킬까봐 입 다물고 있는 년!
😀 이쁜 년→ 끝내주게 해 놓고 욕봤다고 보약지어 주는 년!
😣 못난 년→ 모텔까지 들어가서 소문난다고 안 할 거라고 빼는 년!
😯 불쌍한 년→ 죽기 살기로 애무해줘도 물 안 나오는 년!
😤 징그러운 년→ 할 때마다 왠 잔소리가 많은지 계속 조잘대는 년!
😡 더 징그러운 년→ 술 한잔해야 기분이난다고 소주1병 사들고 오는 년!
👹 미운 년→ 나는 싸지도 않았는데 지는 두 번했다고 고만하자는 년!
😭 더 미운 년→ 한참 용쓰고 있는데 오줌 마렵다고 빼라는 년!
😢 맥 빠지는 년→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있는데 배란기라고 고마하라는 년!
😧 미친 년→ 함 했으면 됐지 속궁합 맞다고 자꾸 해달라는 년!
😬 패 죽일 년→ 함 줬다고 마누라 행세하는 년!
🤓 죽일 년→ 할 때는 오빠가 최고다 해놓고 물건 작다고 소문내는 년!
😳 웃기는 년→ 구멍도 큰 년이 들어가면 무지 아픈 척하는 년!
😗 햇갈리는 년→ 만날 때마다 오빠가 좋아 뭐든지 주고 싶다 해놓고 함 하자믄 싫다는 년!
😣 이상한 년→ 계속 거시기만 잡고 있는 년!
🙄 황당한 년→ 한참 씩씩 대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믄 멈추는 년!
😞 줘 박고 싶은 년→ 할 줄도 모르면서 한참하다 기분 안 난다고 TV나 보자는 년!
😠 무서운 년→ 괜찮은 몸과 기술로 홀려 놓고 외제차 사 달라는 년!
😈 더 무서운 년→ 사람 통통 달게 해 놓고 아파트 안 사주믄 다른 놈한테 간다고 공갈치는 년!
남자들이 쉬~이 할 때(?) 유형별 분석..^^
😲 흥분 잘하는 남자
빤쯔에서 구멍을 찾을 수 없자 온 몸을 떨며 허리띠까지 풀고 오줌을 누는 남자.
😲 사교적인 남자
쉬~가 마렵든 안 마렵든 칭구를 따라가 쉬~이를 누는 남자.
😲 호기심 많은 남자
옆 사람과 사이즈 비교해 보려고 옆만 보고 오줌을 누는 남자.
😲 똑똑한 남자
손으로 거시기를 잡지 않고 지렛대 원리로 지퍼에 걸치고 쉬~이 하는 남자.
😲 순진한 남자
오줌 줄기를 변기의 위, 아래, 좌우로 휘둘러 대며 자기 이름을 새겨 보거나
열심히 파리나 모기를 맞히려고 애쓰는 남자.
😲 불만형 남자
오줌이 다 마를 때까지 거시기를 50회 이상 흔들고 있는 남자.
😲 터프한 남자
거시기의 오줌을 털어내기 위해 거시기를 변기에다 탕탕치는 남자.
😲 깐깐한 남자
거시기가 말랐나 안 말랐나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남자.
😲 경제적인 남자
대변 마려울 때가지 기다렸다가 두 가지를 다 해결하는 남자.
😲 술 취한 남자
왼손으로 오른쪽 엄지를 붙잡은 채 그냥 빤쯔에 소변보는 남자.
😲 고개 숙인 남자
한참동안 쉬~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터는 시늉만 하고 그냥 가버리는 남자
😲 황당한 남자
새우깡만한 거시기를 야구방망이 붙잡듯이 두 손으로 붙잡고 볼일을 보는 남자.
홀라당 까진 새 며느리
시골에서 시아버지와 새 며눌님이 감을 따게 되었는디
먼저 새 며눌님이 먼저 올라가 감을 따고 있는디 시아버지가 와서는
시아버지; "며눌아가 내려 오니라"
새 며누님 ; "네~ 아버님"
그러고는 시아버지가 올라가서 감을 따게 되었는디요.
시아버지; "며눌아가 감을 잘 받아라 ~"
새 며눌님 ; "네~ 아버님 ~"
며느리가 감을 받으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위를 쳐다보니 바짓가랭이 사이로
거시기가 보이는 게 아니겠는겨...
새 며눌님 ; "아버님~ 자지가 다 보입니다."
아무 말 없이 감을 다 따고 내려 와서는 시아버지가 하는 말이 재밌어.
시아버지; "며눌아가 ~"
새 며눌님; "네~ 아버님"
시아버지; "어린애한테는 자지라 하고 어른한테는 좆이라고 하느니라."
새 며눌님; "네~ 아버님~"
그런데 맞장구치는 새 며눌님 말이 더 재밌어.
새 며눌님; "아버님~ 제가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 보지라 했는디...
그런데 요즘에 신랑이 다 컸다고 10이라고 부른당께요."
65세 할머니의 아기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예순다섯 살의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며칠 뒤 나이 많은 산모의 집에 친척들이 아기를 보러 왔다.
그들은 할머니에게 빨리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아직 안 된다고 했다.
잠시 후 다시 부탁을 해도 할머니는 또 안 된다고 거절을 하는 것이었다.
기다리다 지친 친척중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아기가 울어야 돼. 그때가 돼야 볼 수 있어!"
할머니의 말에 친척들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왜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자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가 하는 말...
"아까 아기를 어디다가 뒀는지 당최 기억이 안 나!"
조심해
할아버지 장례식 날, 할머니가 침울하게 걷는데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다가
잘못해서 벽에 툭 부딪쳤다.
그러자 관 안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라 관을 열자 할아버지가 살아난 것이었다.
사람들은 신의 은총이라며 축하해 주었고, 할아버지는 그 후로 10년을 더 살았다.
10년 후 다시 할아버지 장레식장이었다.
아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초조한 얼굴로 소리쳤다.
“벽 조심해!”
버스 안에서 1
못 말리는 할머니가 버스를 타면서 가만히 보니,
타는 사람마다 가방을 버스기사 옆에 갖다 대고 요금을 안 내고 그냥 타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들같이 할머니도 가방을 버스기사 옆에 갖다 대고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불렀다.
“할머니! 소리가 안 났으니 다시 갖다 대세요.”
그래서 다시 갖다 댔지만 마찬가지로 소리가 날 턱이 없었다.
(가방 안에 버스 카드가 없었으니까)
버스기사가 다시 물었다.
“할머니, 버스카드 있으세요!”
그랬더니 못 말리는 할머니가 하는 말.
“가방 갖다 대면 되는 거 아니랑가?”
버스 안에서 2
한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는 이내 과속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한 할머니는 불타는 눈으로
주위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다.
“끼익~익~!”
힘이 약한 할머니는 그만 버스 바닥에 구르고 말았다.
한 예의 바른 학생이 할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
“할머니, 어디 안 다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 왈!
“지금 다친 게 문제여? 쪽팔려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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