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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사기 결혼' 외 8

작성자hongyeol|작성시간19.03.28|조회수225 목록 댓글 0

사기 결혼

 

결혼적령기에 접어든 암꽃게가 달이 휘영청 밝은 보름날밤 내님은 어디 있을까?’ 하고

바위 위에 걸터앉아 있는데 지지리도 못생긴 숫 꽃게 한 마리가 앞으로 기어가고 있는 게 아닌가.

비록 얼굴은 못생겨도 지구상의 모든 게들이 걸을 수 없는 정면걷기를...

저님이라면 정력도 왕성하여 밤마다 나를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꺼야하고 생각이 미치자

미련 없이 달려가 결혼하자고 했다

그리하여 꿈같은 첫날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었다

그런데 어젯밤에 당당히 앞으로 걷던 서방님 꽃게가 여느 게와 마찬가지로 옆으로 걷는 게 아닌가.

놀래서 아니, 어제는 앞으로 걷더니 지금은 왜 옆으로 걸어요?’ 하고 물으니

서방님 꽃게가 하는 말이...

어제는 술이 너무 취해서 팔자걸음 걸은 거야~!!”

 

 

", 있었는데죽었어."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으셨다.

"아무도 없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님은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주세요."

나이가 들어서 힘없는 목소리로 할아버진 말씀하셨다.

", 있었는데죽었어."

 

 

새로 업그레이드 된 년 시리즈

 

😉 멋진 년함 주고 나서 울 마눌에게 들킬까봐 입 다물고 있는 년!

😀 이쁜 년끝내주게 해 놓고 욕봤다고 보약지어 주는 년!

😣 못난 년모텔까지 들어가서 소문난다고 안 할 거라고 빼는 년!

😯 불쌍한 년죽기 살기로 애무해줘도 물 안 나오는 년!

😤 징그러운 년할 때마다 왠 잔소리가 많은지 계속 조잘대는 년!

😡 더 징그러운 년술 한잔해야 기분이난다고 소주1병 사들고 오는 년!

👹 미운 년나는 싸지도 않았는데 지는 두 번했다고 고만하자는 년!

😭 더 미운 년한참 용쓰고 있는데 오줌 마렵다고 빼라는 년!

😢 맥 빠지는 년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있는데 배란기라고 고마하라는 년!

😧 미친 년함 했으면 됐지 속궁합 맞다고 자꾸 해달라는 년!

😬 패 죽일 년함 줬다고 마누라 행세하는 년!

🤓 죽일 년할 때는 오빠가 최고다 해놓고 물건 작다고 소문내는 년!

😳 웃기는 년구멍도 큰 년이 들어가면 무지 아픈 척하는 년!

😗 햇갈리는 년만날 때마다 오빠가 좋아 뭐든지 주고 싶다 해놓고 함 하자믄 싫다는 년!

😣 이상한 년계속 거시기만 잡고 있는 년!

🙄 황당한 년한참 씩씩 대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믄 멈추는 년!

😞 줘 박고 싶은 년할 줄도 모르면서 한참하다 기분 안 난다고 TV나 보자는 년!

😠 무서운 년괜찮은 몸과 기술로 홀려 놓고 외제차 사 달라는 년!

😈 더 무서운 년사람 통통 달게 해 놓고 아파트 안 사주믄 다른 놈한테 간다고 공갈치는 년!

 

 

남자들이 쉬~이 할 때(?) 유형별 분석..^^

 

😲 흥분 잘하는 남자

빤쯔에서 구멍을 찾을 수 없자 온 몸을 떨며 허리띠까지 풀고 오줌을 누는 남자.

😲 사교적인 남자

~가 마렵든 안 마렵든 칭구를 따라가 쉬~이를 누는 남자.

😲 호기심 많은 남자

옆 사람과 사이즈 비교해 보려고 옆만 보고 오줌을 누는 남자.

😲 똑똑한 남자

손으로 거시기를 잡지 않고 지렛대 원리로 지퍼에 걸치고 쉬~이 하는 남자.

😲 순진한 남자

오줌 줄기를 변기의 위, 아래, 좌우로 휘둘러 대며 자기 이름을 새겨 보거나

열심히 파리나 모기를 맞히려고 애쓰는 남자.

😲 불만형 남자

오줌이 다 마를 때까지 거시기를 50회 이상 흔들고 있는 남자.

😲 터프한 남자

거시기의 오줌을 털어내기 위해 거시기를 변기에다 탕탕치는 남자.

😲 깐깐한 남자

거시기가 말랐나 안 말랐나 손가락으로 확인하는 남자.

😲 경제적인 남자

대변 마려울 때가지 기다렸다가 두 가지를 다 해결하는 남자.

😲 술 취한 남자

왼손으로 오른쪽 엄지를 붙잡은 채 그냥 빤쯔에 소변보는 남자.

😲 고개 숙인 남자

한참동안 쉬~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터는 시늉만 하고 그냥 가버리는 남자

😲 황당한 남자

새우깡만한 거시기를 야구방망이 붙잡듯이 두 손으로 붙잡고 볼일을 보는 남자.

 

 

홀라당 까진 새 며느리

 

시골에서 시아버지와 새 며눌님이 감을 따게 되었는디

먼저 새 며눌님이 먼저 올라가 감을 따고 있는디 시아버지가 와서는

시아버지; "며눌아가 내려 오니라"

새 며누님 ; "~ 아버님"

그러고는 시아버지가 올라가서 감을 따게 되었는디요.

시아버지; "며눌아가 감을 잘 받아라 ~"

새 며눌님 ; "~ 아버님 ~"

며느리가 감을 받으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위를 쳐다보니 바짓가랭이 사이로

거시기가 보이는 게 아니겠는겨...

새 며눌님 ; "아버님~ 자지가 다 보입니다."

아무 말 없이 감을 다 따고 내려 와서는 시아버지가 하는 말이 재밌어.

시아버지; "며눌아가 ~"

새 며눌님; "~ 아버님"

시아버지; "어린애한테는 자지라 하고 어른한테는 좆이라고 하느니라."

새 며눌님; "~ 아버님~"

그런데 맞장구치는 새 며눌님 말이 더 재밌어.

새 며눌님; "아버님~ 제가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 보지라 했는디...

                그런데 요즘에 신랑이 다 컸다고 10이라고 부른당께요."

 

 

65세 할머니의 아기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예순다섯 살의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며칠 뒤 나이 많은 산모의 집에 친척들이 아기를 보러 왔다.

그들은 할머니에게 빨리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아직 안 된다고 했다.

잠시 후 다시 부탁을 해도 할머니는 또 안 된다고 거절을 하는 것이었다.

기다리다 지친 친척중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아기가 울어야 돼. 그때가 돼야 볼 수 있어!"

할머니의 말에 친척들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왜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자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가 하는 말...

"아까 아기를 어디다가 뒀는지 당최 기억이 안 나!"

 

 

조심해

 

할아버지 장례식 날, 할머니가 침울하게 걷는데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다가

잘못해서 벽에 툭 부딪쳤다.

그러자 관 안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라 관을 열자 할아버지가 살아난 것이었다.

사람들은 신의 은총이라며 축하해 주었고, 할아버지는 그 후로 10년을 더 살았다.

10년 후 다시 할아버지 장레식장이었다.

아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초조한 얼굴로 소리쳤다.

벽 조심해!”

 

버스 안에서 1

 

못 말리는 할머니가 버스를 타면서 가만히 보니,

타는 사람마다 가방을 버스기사 옆에 갖다 대고 요금을 안 내고 그냥 타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들같이 할머니도 가방을 버스기사 옆에 갖다 대고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불렀다.

할머니! 소리가 안 났으니 다시 갖다 대세요.”

그래서 다시 갖다 댔지만 마찬가지로 소리가 날 턱이 없었다.

(가방 안에 버스 카드가 없었으니까)

버스기사가 다시 물었다.

할머니, 버스카드 있으세요!”

그랬더니 못 말리는 할머니가 하는 말.

가방 갖다 대면 되는 거 아니랑가?”

 

 

버스 안에서 2

 

한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는 이내 과속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한 할머니는 불타는 눈으로

주위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다.

끼익~~!”

힘이 약한 할머니는 그만 버스 바닥에 구르고 말았다.

한 예의 바른 학생이 할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

할머니, 어디 안 다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 왈!

지금 다친 게 문제여? 쪽팔려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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