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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경기 방식

작성자aja_aja|작성시간24.12.25|조회수279 목록 댓글 0

https://m.blog.naver.com/fitin_golf/223704359068

골프경기방식은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스포츠입니다.

1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클럽으로 공을 치면서 행해지는데,

공을 친 횟수가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며, 18홀의 경기를 1회전 경기입니다.

골프 게임은 규칙에 따라 연속적인 스트로크로 볼을 쳐서 홀에 넣을 때까지 플레이함으로써 이루어지며,

골프경기방식 3가지는 크게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의 두 가지 방식이 있고, 스테이블포드 방식이 추가됩니다.

차례대로 하나씩 알아볼게요.

골프경기방식 중 첫 번째 스트로크 플레이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

  • 정해진 수의 홀을 플레이한 후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우승하는 방식

  • 대부분의 프로 골프 대회에서 사용되는 방식. 많은 인원이 참가해도 단시일에 승부를 결정할 수 있어, 대부분의 공식 경기에서 이 방식을 채택

  • 일반적으로 4일 동안 72홀을 플레이하며,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 결정

  •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연장전을 진행하여 우승자 결정

예를 들어, 18홀(27홀, 36홀)의 스트로크 점수에서 A가 81점, B가 85점이라면 A의 승리가 됩니다.

이는 핸디캡이 없는 스크래치(scratch)의 경우이며,

일반적으로는 총 스트로크에서 핸디캡(under handicap) 경기라고 부릅니다.

위의 경우 A의 핸디캡이 5이고 B가 7이라면 A의 네트 스코어(net score)는 76점이고 B는 78점이 되어 A의 승리입니다.

1위의 점수가 같을 경우, 그 경기 대회의 규칙에 따라 한 홀씩 승부가 날 때까지 연장전을 진행하거나,

백 카운트(back count)로 이미 경기를 끝낸 전 홀의 스코어, 또는 연상의 경기자나 핸디캡이 적은 사람,

최초 9홀의 스코어가 좋은 사람을 우승자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프경기방식 중 두 번째 매치 플레이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매치 플레이(Match Play)

  • 홀마다 승부를 겨루는 방식

  • 각 홀에서 더 적은 타수를 기록한 사람이 승리하며, 18홀을 마친 후 이긴 홀이 많은 사람이 우승

  • 주로 친선 경기나 아마추어 대회에서 사용

  • 싱글 매치, 스리섬, 포섬, 베스트 볼, 포볼 등 다양한 방식

대부분 스트로크 플레이의 추세이지만, 근대 골프가 발생할 당시에는 매치 플레이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플레이어 두 사람이 1 대 1로 경기를 진행하며, 1홀을 이겼을 때는 1 up, 1홀을 졌을 때는 1 down,

무승부일 경우는 하프(half)라고 부릅니다.

승부가 같은 수일 경우에는 올 스퀘어(all square)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A와 B가 경기를 할 때 16번 홀을 끝낸 상태에서 A가 3 up(B보다 이긴 홀수가 3개 많다)이라면,

나머지 2홀을 B가 모두 이겨도 1홀 차 때문에 A가 승리하게 됩니다.

어느 쪽이든 이긴 홀수와 나머지 홀수가 같을 경우 다음 플레이하는 홀을 도미 볼(dormy ball)이라고 부르고,

이긴 홀수와 진 홀수가 동수일 때는 도미 업(dormy up)이라 하며,

1홀만 이기면 승부가 결정될 때를 업 도미(up dormy)라고 합니다.

매치 플레이는 매 홀마다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라이더컵, 솔하임컵, 프레지던츠컵처럼 자존심 대항 경기는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경기를 진행해야 하는 부담감도 있죠.

관중은 열광.


골프경기방식 중 세 번째 스테이블 포드에 대해 소개해 볼게요.

가장 흥미진진한 방식이에요.

스테이블 포드

  • 각 홀마다 정해진 점수를 부여하고 이를 합산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

  • 공격적 플레이 유도

  • 일반 스테이블포드(앨버트로스 5점, 이글 4점, 버디 3점, 파 2점, 보기1 점)

  • 변형 스테이블포드(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 더블 보기 이하 -3점)

이 방식은 골프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점수 기반의 경기 시스템입니다.

스테이블 포드 방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특징.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선수에게 많은 보상을 안겨줄 수 있는 경기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골퍼들은 파에 비례한 점수에 따라 포인트를 얻습니다.

버디나 이글처럼 좋은 기록을 세울수록 더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더블보기 이상은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파 3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 3점을 얻고, 파 4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면 5점을 얻습니다.

반면에 파 3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면 1점을 잃고, 파 4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면 3점을 잃습니다.

일반 스테이플 포드(보기 1점, 파 2점, 버디 3점, 이글 4점, 앨버트로스 5점)보다 가점을 크게 높인 방식이다.

'KLPGA의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은 여기서 한 단계 더 공격적으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이 적용됩니다.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 더블 보기 이하 -3점 등으로 각 홀 성적에 매긴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골프 경기 방식으로 진행돼요.

내일부터 KLPGA 장타퀸들의 대결이 기대되는데,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방신실 선수는 올해 평균 255.1야드를 기록하면서 평균 드라이버샷 1위.

지난해 262.5야드로 장타 퀸에 오른 뒤 2년 연속 선두죠. 다음은 이동은(253.5야드), 윤이나(253.4야드),

황유민(253.2야드) 등도 대회마다 시원한 드라이버샷으로 공격 골프의 본능을 보여주고 있어 이글쇼, 버디쇼 기대합니다.

출처: 매일경제

이상으로 골프경기방식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대회볼때 아는 만큼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오늘도 굿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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