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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둘레산

제716차 진고 36 둘레길(since2011) 월아산 숲속의 진주 탐방

작성자조재구|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제716차 진고 36 둘레길(since2011)  월아산 숲속의 진주 탐방

일    시 : 2026.06.23(화) 10:40 ~ 15:50
목적지  : 월아산 숲속의 진주
코---스 : 농협클린주유소 /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 하모콜버스 탑승/숲속의 진주 주차장/ 수국 단지 관람/원점회귀/해산
참가자 : 박종원, 김양수, 허도범, 조재구, 이경석, 강인규, 김봉묵( 7명)
간   식 : 자유시간, 바나나, 전병(부채과자) 방울토마토, 따뜻한 찻물 등 

   잔뜩 흐린 날씨지만 일기예보에 비는 없다.
  출발 전에 김봉묵회원이 참가한다는 의사를 밝혀 동행하기로 했다. 
  오늘의 목적지는 공식적으로 어제 끝난 월아산진주의 숲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국 박람회 연장행사장을 찾아 탐방하기로 하고 콜 버스를 타기 위해 시외버스 터미널로 옮겨 호출을 했다.
 처음 하모 콜 버스를 이용해 보는데, 10여분 후에 도착한 콜버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갔다. 
 예사로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와서 많이 복잡하였다. 
 행사장 내를 이동할 수 있는 카터를 타고 오르기도 하고 수국 관람도 자연스럽게 하였다. 
 아쉬운 것은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어쩔수 없이 푸드 트럭에 있는 핫도그, 닭강정으로 요기를 하고 가지고 간 간식으로 점심을 대신한 것이 죄송스러웠다. 
 갑작스런 행사 주선으로 준비가 부실하고 약간 즉흥적인 행사에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래도 일부 쉼의 시간도 많이 가지고 오랜만에 교외로 나와 바람을 쐰다는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 만족한다.  
 콜버스 운영측의 좌표 만 믿고 기다리던 콜버스는 오지 않아 겨우 찾아간 곳은 아침에 내렸던 장소였는데 이미 차가 왔다가 가버렸던것이다.  
 다시 콜을 하여 40여분을 더 기다려  돌아오게 되었다. 
 원점 회귀하여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해산하였다. 
 작은 일이었지만, 준비성이 부족하여 행사 진행이 월활하지 못한점 반성한다. 회원들에게 더욱 미안하다.


참가비 :   70,000원
점    심 :  44,000원 (푸드트럭 마이문닥 닭강정2 16,000, 섹타나인 코페이 핫도그 28,000 )
기    타 :  26,000원 남음.
남은 돈  : 125,800원 + 26,000원 = 15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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