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81번째의 어머니 생신은 내동면 정동마을에 제이원빌리지 글램핑에서 할려고 예약 했다가
사정상 식당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취소를 하고 어머니 집에 모두 모이는 것으로 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이벤트는 단체티를 준비했다는 겁니다 짠 ----
모두 27명 티가 27장 입니다
어머니생신 참석 19명 사진에는 광재랑 조금 늦게 도착한 유진이가 빠졌고 불참은 아들1번집에 3명 딸집에 1명 아들4번집에 4명
어머니의 81번째 생신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후 5시 누나식구가 도착하면서 바베큐가 시작됩니다
유빈이는 시내버스 안타고 덕산으로 가는 시외버스 타고 온다고 하여 광재랑 칠정으로 마중
덕산 중산리 가는 시외버스 칠정에 도착합니다
버스 내려서 길건너
광재 차 타고 엄마집으로 갑니다
집에 도착하니 준비한 단체티 개봉박두
엄마도 한번 입어 보세요
쓸데없이 이런걸 했다고 돈 쓸데가 이리 없냐고 노발 대발 하시는 어머니 그래도 한번 입어 보이소
조카들이 의논해서 준비한 단체티인데
글자가 뒤에 있어서 별로
뒤로 돌아 해야 글자가 보이고 얼굴이 안 보여
이렇게 앞에 있으면 더 좋은데 어때요 아들3
드디어 어머니 아니 할머니 옷 입으셨네 단체사진 찍게 모두 집합
뒤로 돌아 한번 해야 되는데
빠진 사람이 너무 많아 뒤로 돌아는 생략
누나는 삼천포가 가서 전어회 사오고
큰형수는 소고기 돼지고기 사오고
둘러 앉아 고기 구워 먹는 재미 참 좋아요
둘이 뭐 하냐
옷을 거꾸리 돌려 입은 사람 다들2 아들3 아들4
밥 먹고 고기 먹고 이제 남은건
케이크 등장
모두 집합
촛불을 커고 들고 오는데 선풍기 앞에 케이크를 놓으면 어찌 합니까
꺼져 버리지 다시 다시
다시 시작 생신축하합니다
돌아간다 돌아간다
멋지게 돌아 갔으면 좋았을텐데 멜로디에 연꽃촛불은 실패작 그래도 다들 좋아라 했습니다
누나 손가락에 이게 뭐야
맛있는 케이크에 맬로디를 준비한 유진이
케이크 진짜 맛있어요 한번 드셔봐요
엄마 유진이 내일 출근한다고 간다네 우리 식구랑 사진 한번 찍자 유진이가 손주3 유정이는 손주11 유빈이는 막내 손주15
생신축하 드려요
유진이는 막차 시내버스 타고 진주로 갑니다 유진엄마도 같이
옥상에 텐트치고 자는 사람 누나랑 자형
엄마랑 언니랑 가 버리고 남은 두 사람
우리 끼리 놀아요 ㅋㅋㅋ
이렇게 토요일 밤을 보내고
아침에 날아 밝아 모두들 기상
고구마줄기 껍질 까서 각자 가져 가라네요
옥상에 있는 텐트에 한번 들어 가 볼까
비가 온다 철수
이 놈이 메뚜기 인가 사마귀 인가
비가 조금씩 내려서 옥상에 텐트는 여기 정자로 이동
우리 동네 동월 아니 어머니동네 동월
가스가 꺼져서 가스통 연결 교체
아침밥 먹고
유빈아 일어나라 텐트에 가자
수도요금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확인
혹시 누수가 있는건 아닌가 하고 점검 합니다
텐트에서
유빈이가 드디어 텐트로 왔네
나무 땔감 옮기기
같이 일 도와주기
수박 누가 잘 먹나
이제 출발 집으로 갑시다
누나 차 타고 같이 진주로 옵니다
남사에 오니 차가 많이 밀리네요 남사에 문화행사를 하나 봅니다
성철 스님 생가 앞을 지나 진주로
봉곡광장에 내려 달라고 하여 여기서 내리고 누나는 도동으로
우리는 봉곡광장 분수대 나오는거 구경하고
우와 멋지다
집으로 옵니다 유정이와 유빈이 1박2일 할머니 생신 하고
생신 동영상
생신축하합니다 생신축하합니다
봉곡광장 분수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