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9(화) 1박2일 전북 고창과 광주 송정리로 노방전도갑니다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권사님 가족은 성전사찰부탁합니다(전도말씀)
작성자김베드로작성시간26.06.05조회수79 목록 댓글 06.8(월)-9(화) 1박2일 전북 고창과 광주 송정리로 노방전도갑니다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권사님 가족이 월 화요일까지 성전사찰하시기 바랍니다 청계닭 모이주고 물도 갈아주세요 닭 시중 담당께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섬기는 일로 주의 일입니다^^
교회 출발 09:30분
1. 전도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순종이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나지 말고 반드시 행해야 한다.
“주여 주여” 하는 것보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마가복음 16:15
2. 전도자는 먼저 자신을 말씀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기 신앙과 정신, 마음, 생각을 먼저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전도하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무지한 전도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말씀으로 사람을 제대로 이끌어야 한다.
→ “먼저 자기 만들기”가 핵심이다.
3. 선과 악을 분별해야 한다
사탄은 약한 자를 통해 흔들고 불신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무조건 사람을 데려오기보다 분별과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변질되거나 거짓된 마음을 가진 자는 결국 자신과 공동체를 어렵게 만든다고 경고한다.
4. 구원은 믿고 따라 행할 때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희생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고 따르며 회개해야 한다.
회개와 용서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나아와 행해야 한다.
구원은 “같이 행함”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5. 하나님 뜻을 위해 고생하더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편하게만 살면 남는 것이 없고 영적 성장도 없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고생하며 사는 삶이 의로운 삶이다.
기회는 지나가면 다시 오기 어렵기에 지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야 한다
육신의 삶은 잠깐이지만 영의 세계는 영원하다.
말씀을 듣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행할 때 그 가치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 세계와 영원한 생명을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