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주님 곧 오신다는 징조로 여겨지기에 공유해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이란과의 평화 협정을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평화 협정(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발표가 공식적으로 나왔습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6월 14일 일요일(한국 시간 6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정(Peace Deal) 타결이 완료되었다"**고 각각 공식 발표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협정을 중동 평화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부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것이 예언적 의미를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의 7가지입니다.
1. 희년(Jubilee Year)
이 평화 협정은 이스라엘이 계산한 70번째 희년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희년이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되어 있으며, 숫자 70은 하나님의 완전한 성취를 상징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이사야 61:2, 63:3-4, 다니엘 9:24).
2. "마지막 나팔(Last Trump)"
이 평화 협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즉 "마지막 트럼프(Trump)"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고린도전서 15:52).
또한 이 협정이 희년 중에 이루어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트럼프의 이름인 Donald의 수치값은 50으로, 희년의 숫자와 같습니다.
성 Trump의 수치값은 88인데, 이는 8이 두 번 반복된 숫자입니다.
8은 하나님의 심판과 희년과 연관된 숫자이며, 희년은 일곱 번째 안식년 이후의 "여덟 번째 해"로 여겨집니다(베드로전서 3:20, 베드로후서 2:5, 레위기 25:8-9).
3. 트럼프의 80번째 생일
이 평화 협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인간 수명의 상한선을 언급하는 시편 90:10을 떠올리게 하며, 무화과나무 세대의 종말을 연상시킵니다(마태복음 24:32-34).
특히 트럼프는 1946년 6월 14일에 태어났는데, 이는 희년서(Book of Jubilees)에서 오순절로 계산되는 시완월 15일과 일치한다고 주장합니다.
오순절은 교회 시대와 주의 날과 관련된 추수절입니다(사도행전 2:17-20).
4. 유엔(UN)의 80번째 해
이 평화 협정은 유엔 창설 80주년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유엔은 노아의 홍수 기념일(헤쉬반월 17일)에 설립되었으며, "국제 평화와 안보 유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80년째라는 사실은 마지막 세대의 끝을 상징한다고 해석되며, 성경은 그 시기가 "노아의 때"와 같고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때 온다고 기록합니다(시편 90:10, 마태복음 24:34, 37, 데살로니가전서 5:3).
☆5. 평화와 안전(Peace and Security)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을 아브라함 협정(Abraham Accords) 확대와 연결시켰습니다.
그는 이란과의 갈등이 종식되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튀르키예 등 여러 국가들이 동시에 협정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협정은 단순한 평화 협정이 아니라, 지역 전체를 포괄하는 안보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됩니다.
즉, 성경이 말하는 "평안하다, 안전하다"(데살로니가전서 5:3)와 연결된다는 주장입니다.
6. 예언적 기간(Prophetic Window)
이번 평화 협정은 60일간의 협상 기간을 시작하며, 그 기간은 대략 8월 14일에 끝납니다.
이는 성경 달력의 엘룰월 1일과 겹친다고 주장합니다.
엘룰월 1일은 전통적으로 속죄일(대속죄일)까지 이어지는 40일간의 회개 준비 기간의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올해 속죄일(9월 22일)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희년 시작 후 정확히 1년
여름의 마지막 날
유엔 총회 일반토의 개막일
7. "악마와의 거래"(Deal with the Devil)
이 평화 협정은 적그리스도적 종교인 이슬람의 영향을 받는 이란 정권과 체결된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또한 다니엘서 10장에 등장하는 "바사(페르시아)의 군주"라는 악한 영적 존재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이 협정은 본질적으로 "악마와의 거래"이며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이사야 28:15, 예레미야 6:14, 다니엘 9:27).
요약 및 결론
새롭게 발표된 이란 평화 협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이스라엘의 70번째 희년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 트럼프" 행정부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의 80번째 생일에 발표되었습니다.
유엔 창설 80주년 기간에 이루어졌습니다.
아브라함 협정을 통한 지역 안보 체계 확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60일 협상 기간이 엘룰월 1일 무렵에 끝납니다.
본질적으로 "악마와의 거래"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할 때, 저자는 이번 이란 평화 협정이 예언적 의미를 지닌다고 결론 내립니다.
또한 성경에서 주의 날이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때 시작된다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제는 하늘을 바라볼 때이며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웠다고 주장합니다.
이 협정이 60일이 되는 동안 과연 유지가 될련지
이스라엘은 이일로 뒷통수 맞은 격으로 반발이 심하다고 하던데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혹 우리가 그토록 기대하던
휴거가 터질지 너무나 고대하게 됩니다.
오늘도 오직예수!!!
오늘도 마라나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