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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이끌림을 받아 올라갑니다(영몽,서울에서), 신부 상호간 의무에 소홀히 하는 자는 이미 구별되었고 지금도 구별시키고 있습니다

작성자김베드로|작성시간26.06.13|조회수94 목록 댓글 0

난, 험한 산길을 오르는데, 한 여자가 사각형태의 돌담을 쌓고 산당을 만들어 엎드려절을 하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니 그 소리는 비방하며 욕하는 소리였어요 개의치 않고 지나쳤듯이 가는 길을  저주하며 방해하는 무리가 우리 곁에는 항상 존재하니 늘 깨어근신하고 사단을 대적해야 합니다 

 

 

신부들 상호간 의무를 준행하지 않는 자는 우상 산당을 짓는 자로 지금 구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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