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죽었다가 살아돌아온 이 종에게 '다시 네 생명을 취할 때 꼭 알고 있거라' 명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준행코자 목숨을 내 놓는다
작성자김베드로작성시간26.06.19조회수203 목록 댓글 3사고로 죽었다가 살아돌아온 이 종에게 '다시 네 생명을 취할 때 꼭 알고 있거라' 명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준행코자 목숨을 내 놓는다
네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었을 때 네 상태를 너에게 보여줬지 않느냐 내가 갑자기 부르는 날 되어질 일들을 성경에 알렸느니라
갑자기 부르시는 날
ㆍ환호와 비명이 있을 것이다(마24:40)
ㆍ상급과 형벌이 있을 것이다(마25:30)
ㆍ안식과 고통이 있을 것이다(살후1:7)
ㆍ영생과 영벌이 있을 것이다(마25:46)
ㆍ기쁨과 눈물이 있을 것이다(마24:51)
ㆍ창고와 불이 있을 것이다(마13:30)
ㆍ생명과 심판이 있을 것이다(요5:29)
ㆍ감사와 후회가 있을 것이다(눅16:27)
이 말씀들을 믿지 않고 육적 목회 했을 때 죽었을 때를 보게 하시기 위해 유체이탈을 시키셔서 나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말씀을 펴놓고 보게하셨고 또 지체들을 보게 하시며 지금도 보게하신다 근데 전혀 말씀과는 상관없는 신앙생활로 결국 슬피 울며 쫓겨난 영혼들을 미리 보고 전하지 않을 수 없어서 원색적으로 전하지만 믿지 않는 안타까운 영혼들이 우리 가운데 분명히 있다
위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있기에 몸사리지 않고 영혼구원과 섬기는 일에 목숨 건다
어제는 전북 삼례에서 지체들과 노방전도(보리건빵과 구제옷으로 전도) 후 전주역에서 신 목사님을 교회로 모신 후, 닭 사료(25k)을 등에지고 운반 후 7-8월 금치(상추)모종을 파종 등.. 종노릇하다보니 구슬 땀과 게달의 장막의 술람미 여인처럼 검게 그을렸다
육체의 가시인 발목뼈 사이의 부딪힘 통증 땜에 잠못 이루고 기도할 때면 또 말씀 주셔서 한 단에 묶여진 지체들을 살리신다
주님 가신 그 길은 순교자들이 가는 길이다
농사의 성패가 판가름나는 것은 파종기나 김매기 때가 아니라 추수 때이다 영혼의 추수 때에 천년만년 살 것처럼 대책없이 살다가 지옥에 떨어진 영혼의 탄식소리가 들리면 나부터 가슴을 친다
왜 그들은 순종해야할 껄, 전도해야할 껄, 진짜 예수 잘 믿을 껄, 롯의 처가 되지말아야 할 껄, 사랑해야할 껄, 헌신해야할 껄, 껄 껄 껄 탄식할까 왜? 지금도 탄식하는 영혼들의 소리가 내게만 들릴까?(000 등) 어제 올린 찬양은 제단앞에서 눈물흘리며 중보기도올린 찬양으로 주 음성이 들리길 간구한다 지금눈물의 회개없이는 에서처럼(히12:17)기회 잃은 회개는 영원히 고통받는다 사후세계는 중간지대가 없다 천국과 지옥 둘 중의 하나이다
peter.kim
신부 상호 간 22가지 의무에 소홀히 하는 자는 후회한다 때늦은 후회하기 전에 말씀으로 돌아가자 받고 행하는 자는 감사가 넘친다
ㆍ공중강림하실 주님을 뵈올 자들은 신부상호간 서로 좋은 말, 칭찬해 주는 말, 축복해 주는 말, 부드러운 말을 하라.
ㆍ서로 사랑하라(요일13:34-35)
ㆍ서로 우애하라(롬12:10)
ㆍ서로 우러러 받들며 존경하라 (롬12:10)
ㆍ서로 마음을 같이 하고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있는체 말라(롬12:16,빌2:2)
ㆍ초대교인들의 신앙공동체 생활로 돌아가라(행2:42-47)
ㆍ서로 화평의 일을 하고 서로 덕을 세우라(롬14:19)
ㆍ서로 용서하고 서로 받으라 그렇지 않으면 그날에 주님도 받지 않으신다(롬15:7)
ㆍ서로 권면하라(롬15:14)
ㆍ거짓말을 하지 말라(골3:9)
ㆍ서로 인자하게 하라(엡4:30)
ㆍ서로 불쌍히 여기라(엡4:32)
ㆍ피차 복종해라(엡5:21)
ㆍ인도자에게 복종하라(히13:17)
ㆍ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남을 낮게 여기라(빌2:3)
ㆍ모든지혜로 피차 가르치라(골3:16)
ㆍ서로 위로하라(살전4:16-18)
ㆍ보혈기도하고 구제하라(행10:4)
ㆍ복음을 전파하라(딤후4:5)
ㆍ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으라(계19:7-8)
ㆍ거룩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사모하라(벧후3:11-12)
ㆍ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라(딛2:13, 딤후4:8)
보혈의 은혜입으면 하늘의 천사같이 바꿔지고 예수님의 형상(빌3:21)을 입게되어 내 이름을 부르는 날 변형된다
안타깝게도 말씀과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지옥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듣든지 아니듣든지 빚진자의 사명때문에 전한다
지옥은 소문뿐이라고 믿는 자들이 많고 그렇게 가르치는 목사들도 있다 부목사들에게 천국지옥설교하지 말라고 황당한 말을 한 목사들도 있다
꼭 알아야할 것은 가라지, 쭉정이, 염소, 나쁜 열매 맺는 사람, 나쁜 물고기는 지옥에 들어간다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마 25:41)
성도들이 지옥에 들어가는 것은 최악이다
최악의 사건은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는 것이다
바깥 어두운 데는 지옥을 면했지만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간곳이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간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 25:30)
얼마나 비참한 모습인가?
대형교회의 욕설과 불륜과 물질료 온통 세상이 시끄럽다
그분들이 평생 전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가슴을 치고 눈물로 회개한다
지옥도 죄질의 정도에 따라 형벌의 장소가 달라진다
지옥도 3층과 12 구덩이 구조로 되어 있다는 간증도 있다(신성종목사)
지옥 3층은 상층으로 형벌과 고통이 가장 심한 곳이며 그 다음으로 중층(2층)과 하층(1층)이 있다
특이한 것은 독재자, 자살자, 살인자, 유괴범, 교황과 신부, 불륜 등 위선적인 목회자는 지옥 3층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두려워해야 한다 난 죽어서 지옥에 빠지지 않고 살아서 돌아온 자로서 정말 지옥만은 면하도록. 가르치고 있다
모든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산다
또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자
난 한 지체의 운명의 순간 임종 시 천사들과 예수님이 데리러 왔다는 소리를 들었다 또 예수님께서 보혈기도를 좋아 하신다고 하시면서 주님 품으로 가셔서 이 종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신다 그 분과의 마지막 통화내내용을 경찰은 찾아냈다 독일 출장간 삼성간부가 직접 내게 확인 전화왔다 모친처럼 "예수믿고 천국가라" 고 전했다
천국 갈 때까지 우리 곁에는 수종드는 천사들이 있다 또 영안이 열린 분들을 통하여 사역을 분별하여 주시니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이 새벽에 주님 앞에 참회하면서 글을 올리게 되니, 성령께서 이 말씀을 받는 자들을 위로와 평안을 주고 계신다. 모든 영광 주 하나님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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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새벽기도 후 오후 비소식이 있으니 07시 쯤 감자수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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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님의 전신갑주 작성시간 26.06.19 마태복음 24장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태복음 25장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데살로니가후서 1장
7.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마태복음 25장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4장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요한복음 5장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누가복음 16장
27.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