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학을 하면서 고생이 많네
아무래도 야학의 방향은 조금은 변화가 필요한것이 아닌가 생각하네
내가 시작한 주부학교의 모습이 잘 진행되구 있으니 정말로 다행이구
이제는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서 적응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
지난해까지 몇번이나 다시 사업을 진행하려고 생각을 하였는데
마땅히 수입이 없으니까 할 생각을 못하였지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다문화 가정에 관한 것이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수업에 많이 밀리고 있어
지금 야학의 시설을 이용하면서 진행을 할수 있고
수업을 진행할수 있는 것이있거든
다른것이 아니고 아이들 학습의 진전을 위해서
방과후 교실을 운영해보는 것이 어떨까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면 교육청에서 지원이 될것으로 아는데
이제 아이들이 학교에 진학을 하니 생각을 해야 할것으로 생각드네
다문화가정이 진주에는 많을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우리교회뿐만이 아니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면 지원을 받을수 있어
그리고 외국인들을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좋아
낮에 진행을 하면 되거든
지금 괴산에 목사님이 많은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같이 병행을 하면서 진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드는데 ..............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부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많은 사업과 연관해서 진해을 할수가 있어
한번 생각해 보게 나중에 생각하고 있는것 들을 교류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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