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었다가 지는 것이 꽃이라면 사람도 무엇인가?
피고 지고 또 피고지는 자연의 순환 앞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
오욕을 버리고 백지의 순수함으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자신의 마음과 싸우게 됩니다.
양심을 지키며 그것이 선이 되어 세상에 선으로 나타나지만 지키지 못한다면 악의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무엇이 제일 무서울까?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겠지요.
받아들이면 편안해지지만 못 받아들이면 불편하지요.
세상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변화시켜 나가야 할 우리입니다.
중학교.고등학교 야간 수업
17: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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