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어 오늘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당신들께서 계시기에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교단에 서서 지친 얼굴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희망을 드리는 교사, 사랑을 드리는 교사, 만족함을 드리는 교사가 되고 싶어 노력합니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31년의 삶을 배움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서러움이 있습니다. 잊기에 너무나 소중한 과거를 현실로 이어 풀어가고 있습니다.
중.고 야간 수업
17:00-21:00
사진출처 : 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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