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내려와서 산과 강으로 퍼져갑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이 전해지는 느낌은 어라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쉬지않고 달려가고도 또 달려가고 싶습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이 척박한 땅에 씨를 뿌리는 것 같지만 싹을 틔우고 자라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어도 행복한 것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 그 자체가 주는 말에 오늘도 열정을 쏟습니다.
중학교 주간 수업
8:3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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