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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日常茶飯事

[2026. 6. 21. 일.]-[구름. 20~25℃, 05:08~19:40]-[짐휴]

작성자돌직구|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대구 수성호텔에서 처질녀 결혼식이 있는 날.

장인 장모 다 별세하였고,

손위 처남 한 분 계셨으나

형님보다 몇년 나중인 199년대 후반에

간암으로 별세하여

아내와 처남 둘 만 남아 

홀가분한 가족관계였고

 

최근 들어 10년 정도 서로 왕래가 없었을만큼

헐거운 가족관계였지만

오랜만에 만난만큼 살갑고 반가웠다.

 

결혼식을 마치고

뷔페식으로 점심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는 아내를 남겨두고

조수석에 딸만 태운 채 부산으로 돌아왔다.

 

집 도착하여 얼마 있지 않아

가족 단톡방으로 문자가 날아든다.

16:20

동대구를 출발하여 부산으로 가고 있다고

그리하여 18:00경

해운대정류장으로 가서 픽업해와 저녁을 먹고

이른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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