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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여행

담양 카페 베비에르.

작성자신종남(사랑초)|작성시간26.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0

2026년 6월20일 토요일. 비가 내리다.

오랜만에 비가 내린다. 그동안 비소식은 있었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곡식들이 목말라하고 있었는데 단비가 내려서 해갈이 되서 기분이 좋다. 오늘은 절친인 동생부부와 함께 순창에 자리한 미소식당에서 점심식사로 연잎밥 정식을 먹고 담양으로 이동하여 제과제빵 명장 16호(2023년) 마옥천 명장이 운영하는 카페 베비에르에서 커피와 약간의 빵을 구입해서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11시15분이었으며 첫번째 방문객이라 아직 매장이 비어있다.

여기에 연잎밥과 제육볶음이 추가된다.

제과제빵 명장 제16호 마옥천.

소금빵.

1층 매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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