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가났어요ㅋ
주사놓고 주사기 뚜껑닫다가 바늘이 휘었던지
뚜껑을 뚫고 바늘이 슉 한번찔리고
다시한번 닫다가 또한번 슉ㅋ
손가락에 찔렸더니 피가 나더라구요
직적 찔려보니까 다시한번 우리애기들도
매일 매일 이렇게 아프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무더운 날씨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아이들과 즐거운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주사놓고 주사기 뚜껑닫다가 바늘이 휘었던지
뚜껑을 뚫고 바늘이 슉 한번찔리고
다시한번 닫다가 또한번 슉ㅋ
손가락에 찔렸더니 피가 나더라구요
직적 찔려보니까 다시한번 우리애기들도
매일 매일 이렇게 아프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무더운 날씨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아이들과 즐거운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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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책임진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19 그러게요..오래오래 옆에있어주는게
가장큰 행복같아요ㅋ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꽃뱀 작성시간 16.07.27 저도 요즘도그래요ㅜㅜ 애한테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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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책임진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8 저도 찔리고나서 조심조심합니다
애한테 너무 미안하지만..그만큼 더 크게 사랑을 줘야지요
무척덥네요..건강조심하시구요
바늘도조심 -
작성자꿈꾸는집사 작성시간 19.12.02 저만찔렸던게아니군요 의사샘이 애들안아프다고 햇었는데 안아프긴ㅠㅠ 햇었네요 벌써 몇년전글들인데 아가들이 당뇨잘견디고 건강하게지내고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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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책임진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7 벌써 몇년전 글이네요.
아직은 밥잘먹고 지내고 있답니다.
지금은
눈도 귀도 점점 어두워지는거 같네요.
2005년생이니 당뇨 아니어도 많이 힘들 나이죠.
그래도 밥잘먹고 응가잘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