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오늘쿠싱진단받았어요

작성자나오미| 작성시간11.07.03| 조회수125|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이언니 작성시간11.07.04 누가 2년밖에 못산다고 하나요? 울 까페의 루비어르신은 엄마의 보살핌으로 5년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3 정말 열심히 치료하면 건강하게 살수있는거죠? 용기주셔서 넘고마워요
  • 작성자 밍키공쥬 작성시간11.07.03 쿠싱이 어려운 병이긴 하지만.. 2년이란 생각은 머리속에서 지우세요.. 관리만 잘 되어지면 충분히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어요.. 힘내시구요.. 분명 좋은 결과있을꺼여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4 님 감사해요 힘낼거에요. 현명한 병원선택을 해야할텐데 . . 아토피치료도 시급한상황이라 우선 같은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할건데 종합병원에서
    치료하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마을 작성시간11.07.04 만약 2년밖에 못 산다고 말한 분이 수의사라면 .... 자기는 쿠싱에 대해 잘 모른다는 말을 바꿔서 표현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4 해당 병원의사가 그렇게 말한건 아니구요 수의과자료에 발병후 치료하지않았을경우라구 써있네요. 감사...
  • 작성자 Marie(별이언니) 작성시간11.07.04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에 그렇다잖아요. 그리고 평균수명이란 건 어디까지나 평균일 뿐이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등업되시면 카페 자료 차분히 읽어 보면서 공부 많이 하세요. 대체로 비슷비슷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니깐 질문과 댓글들을 꼼꼼히 챙겨 보시고 스크랩하고 프린트해서 또 읽어보고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붙으실 거에요.
    그리고 쿠싱이든 당뇨든 좀 비싸더라도 경험 많은 병원에서 치료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종합병원이라고 꼭 경험이 많다고는 할 수 없어요. 요 옆에 <동물병원 정보> 게시판 들어가시면 믿을 만한 병원들 리스트가 있으니 잘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4 네.. 열심히 공부할께요 믿어지지않지만 받아들이고 제가 정신을 차려야 아이가 건강할수있는거니까요 . 님의정성어린말씀 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머쨍이호두 작성시간11.07.04 카페에 루비어르신은 5년차지만 건강하게 잘 계십니다..^^
  •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4 루비는 훌륭한 엄마를 두었네요 .오랫동안 건강해서 엄마 행복하게해드려라 루비야~~ 얼굴도 모르는이모야가..
  • 작성자 빈 맘 작성시간11.07.04 저희집 빈이도 세달전 쿠싱을 발견하게 됐어요. 아무 정보도 없던 처음에는 님처럼 그렇게 당황하고 ... 절망했지만 ... 까페를 알게되고 용기를 많이 얻었답다. 이제는 그나마 빨리 발견해서 상황이 더 나빠지게 전에 치료해 줄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설사 2년이라해도 감사하고요... 더 길어진다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정성어린 엄마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정성으로 대한다면 오래 ~ 같이 살 수 있을겁니다. 힘 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4 가슴아픈걸 어찌 말로할수있겟어요. 오늘8시간 검사하구왔는데 희망을 주시더라구요 좋은치료약이 있는병이니 다행이라구.. 치료법이없는병을 앓는 아가들도 있다면서 .. 그에비하면 얼마나고마워요 .. 빈이가 초기발견이라니 장말 다행이네요 ..
  • 작성자 로사리아 작성시간11.07.05 용기 내시구 좋은 과정과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작성자 너는내운명 작성시간11.07.05 쿠싱 진단받고 바로 여길 오셨다니 그 자체가 바로 희망입니다. 저는 8개월째에 여기에 왔어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진작 왔었더라면!!"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제라도 왔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겨낼 수 있어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5 그랬군요 .희망이란단어가 기쁘면서도 슬프네요..
  • 작성자 코코오빠 작성시간11.07.05 불과 몆주 전에 당뇨 진단 받아 님 마음 너무나도 잘압니다.얼마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희망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여기 아픈 아이 정상견 보다 더 건강하게 키우시는 분들 참 많답니다.
    여기 분들 말씀 잘 들으시고 좋은 수의사 만난다면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실겁니다.힘내시고 검진 결과나오면 꼭 카페에 상세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6 고맙습니다 님도 힘내세요 .. 말씀대로 질문난에 결과올렸어요 .컴터두 서툰대다가 정신가지 없어서 맞는곳에 올린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