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룬이맘작성시간17.12.13
즤애는 하루 한번 주산데 것도 가끔 30시간 이상 인슐린이 가는날이 있거나 24시간만에 생각보다 낮게떠서 꼭 채혈을 하고 놔야되더라구요 다행히 아이가 얌전하기도 하구여^^ 사람껀 진짜 혈액요구량이 헐...이에요 ㅜㅜ 그나마 베트메이트가 0.4라 전 그거 써요 예전엔 0.3였는데...바껴가지고 ㅜㅜ 오른손잡이라 맬 오른쪽 귀만 찌르니 미안해 죽겠네요 왼쪽은 죽어라 못하겠어요 ㅜㅜ
답댓글작성자김깐돌김애기♡작성시간17.12.13보리왕자 맨날 애기테 심술 부리다가 머리 맞고 싸우고 그래요 ㅎ 저도 혈첵 어느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ㅠ 요즘은 날이 넘 추워서 산책도 자주 못하는데 큰일이에요ㅠ 얼마전부터는 잘 맞아주던 주사도 거부하고 오이만 드실라고 해서 매일 전쟁이에요.이러다 주사맞을때마다 오이 하나 다 먹을판이에요. 저도 공감하는부분이 맛나는 간식도 주고싶은데 혈당확인을 못하니 미안하고 안쓰럽고 그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