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뭉치엄마입니다. 뭉치는 작년6월에
당뇨판정 받았어요. 당세기에서
자연식을 알게되어 실천하고 있어요.
14년된 푸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식사 시간이 조금씩
당겨져 새벽 5시에 밥을 먹고
저녁 5시에 저녁을 먹어요.
오전 11시쯤에. 야채 간식을 좀 먹고요
제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10개월 아기도 있어서 잠도 잘 못자는데
아주 맨날 졸고 있네요.
제가 희망하는 시간은 아침7시와 저녁
7시 인데요... 어떻게 바꾸지요??
좋은 방법있으시면 제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뭉치엄마입니다. 뭉치는 작년6월에
당뇨판정 받았어요. 당세기에서
자연식을 알게되어 실천하고 있어요.
14년된 푸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식사 시간이 조금씩
당겨져 새벽 5시에 밥을 먹고
저녁 5시에 저녁을 먹어요.
오전 11시쯤에. 야채 간식을 좀 먹고요
제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10개월 아기도 있어서 잠도 잘 못자는데
아주 맨날 졸고 있네요.
제가 희망하는 시간은 아침7시와 저녁
7시 인데요... 어떻게 바꾸지요??
좋은 방법있으시면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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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푸michelle 작성시간 18.02.24 에구 그 시간이면 힘드실텐데..
그럼 30분씩이라도 뒤로 조금씩 미뤄서 7시로 맞춰보시는게 좋으실듯 해요~~ -
작성자보리왕자 작성시간 18.02.24 네.병원에서도 30분차 두고 조금씩 시간변경을 하는건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넘 이른시간이라 힘드실텐데 ..
배꼽시계 정확한 울애기는 아침잠이 있는편이라 아침부터 늦춰봤어요.
저녁식사시간은 어찌나 예민하게 아는지..조금늦음난리나고요~
아침 5시반/저녁 5시반
아침 6시/저녁6시 이런식으로...
30분이른거나늦은정도는 괜찮은거같아요. -
작성자항상 그렇게(아키누나) 작성시간 18.02.25 저도처음에 아침6시 /저녁 6시 하다가ㅠㅠ 너무힘들어서 지금은
아침 7시 /저녁 7시로 늦췼어요
ㅎ -
작성자쿠우 작성시간 18.02.26 저도 주사시간을 30분이든 1시간이든 늦춰가는 방식으로 조절해요. 요스틱으로 블루 나올 때(혈당 낮을 때) 주사시간 늦추고, 이 때는 밥도 같이 늦게 주는거죠.
-
작성자하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28 말씀해주셔서 모두 감사해요.
첫번째 답글 달린 날부터 시간을 늦춰서
지금은 6시에 아침주니까 너무 편해요.
아오... 진작에 이렇게 물어볼껄...~^^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