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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어(강산누나) 작성시간18.06.18 에공, 저렇게 주사 맞는다고 발에 붕대감고 있는 거 보면 맴찢 ㅠ 우선 주사의 경우 처음엔 긴가민가 해도 놓다 보면 텐트잡는거랑 주사바늘이 들어가는 느낌이 잡히실거에요. 가끔 근육 찔러서 피나거나 아파하는 경우도 있지만 약 투여에는 큰 영향 없다고 들었습니다. 주사기는 병원에서 처음에 8미리 짜리 받아서 엄청 고생했는데 카페 공지사항에 보면 의료상 번호랑 많이 쓰는 모델 올려놓으신 게 있어요. 저도 거기서 구입해서 사용하고 주사하기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주사기는 한번 개봉하면 4회정도 쓰고 버려요. 그러면 한 박스 사면 최소 2,3개월은 쓰니 부담이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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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흐어(강산누나) 작성시간18.06.18 간식의 경우 정말 케어잘하는 분들께서 올려놓는 레시피나 방법이 있는데 저는 그러지를 못해서 ㅠㅠ 간식으로 고구마랑 달걀 노른자 먹이구요. 당뇨견 사료 배급할 때 당근, 닭가슴살, 소고기, 브로컬리, 무 등등 넣어서 만든 죽 섞어서 먹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사료는 죽어라 안 먹던 강쥐라서.. 당뇨판정 받고 당뇨견 통조림을 섞어줬는데 오래 먹으니 질려해서 밥도 안 먹고 차라리 집에서 안심되게 만들어서 먹이는 게 낫겠다 싶어서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파는 오리육포 이런거는 정말 착한일 하거나 이럴 때 상으로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