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밑에 댓글로 썼는데
일일히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는게 도리인데
여러가지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많아
한번에 감사인사 전해요..
댓글로 쓰면 못 보실 것 같아
제가 밑에 쓴 댓글 캡쳐해 글 씁니다
해리랑 저 응원해주세요!
물림방지장갑이 괜찮으면
엄마도 주사 다시 놔주실 것 같아요 ㅠㅠ
적은 월급이라 남는것도 없어
조금씩 돈 모아 사야해서 지금 당장 구매를
할 수가 없네요 ㅠㅠ
그때까지 해리가 지금처럼 잘 있을 수
있도록 많이 응원 부탁드려요
따뜻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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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엄마다 작성시간 18.06.22 개통령이 제일 필요할거 같은데 방송이나 타야 가능하니 혹시 시간되면 밴드 세나개 들어가서 고치는방법있음 보세요
세나개 보면서 반려견 키우는데 도움되더라고요 -
작성자쿠우 작성시간 18.07.02 아이를 안아올리면 무서워서 버둥거리지 않아요. 번쩍 안아올려서 왼팔로 감싸 안고, 오른손으로 주사 놓으세요.
아이 안은 왼손으로 (왼팔은 아이를 가슴에 붙여 안고) 살을 집어 올리면 된답니다.
주사기는 미리 뚜껑까지 열어서 씽크대위에 올려놓고.
높은데, 그리고 안보이게, 주사후 보상. 이게 중요할듯요.
주사없이 당뇨케어는 불가능하죠. 가성당뇨가 아니라면,
물리지 않는 장갑이라도, 아이가 버둥댄다면 주사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
작성자쿠우 작성시간 18.07.03 마트에 파는 주방용 장감도 꽤 두툼한게 3, 4천원이면 살 수 있던데, 그것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