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SYUL| 작성시간18.06.21| 조회수312|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선 작성시간18.06.21 아픈 강아지를 케어하고 있는 견주로써 짧을 글을 읽는데도 눈물이 흐릅니다..! 부디 슬픔이 너무 오래가지 않기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은 가슴속에 영원하길 바랄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쁜해리 작성시간18.06.21 어떤 말로 위로를 드려야할지...제가 좋아하는 그림이에요..잘 추스리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강아지별에 사랑이가 잘 도착해서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지내길..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nie 작성시간18.06.22 너무 갑작스럽게 별이 되어 더더욱 슬프실 것 같아요.저도 저희 아가 별이 된다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데 견주님은 오죽하실까요. ㅜㅜ그래도 사랑이는 SYUL님과 여행도 댕기고 즐거운 견생이었을 거라 생각해요.위의 덧글 그림처럼 사랑이도 하늘나라에서 견주님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어요.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와뿌니 사랑해 작성시간18.06.22 어떤 위로의 말로도 위로가 안되시겠지만.너무 많이 힘들어하시면 사랑이 마음도 아플거에요.기운 내시길 바래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니엄마다 작성시간18.06.22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제가 다 마음이 아파요힘내시고 엄마 많이 위로해주시고 곁에 많이 계셔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알티러브 작성시간18.06.22 위로 드려요. 먼 나라 여행도 가보고 사랑이 좋은 추억 안고 떠났으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시절인연이 여기 까지였나 봅니다.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이맘 작성시간18.06.22 어휴~ 남일이 아니라 생각에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너무 슬플텐데~ 조금의 맘 추스리시고 사랑이 사랑많이 받고 가서 좋은곳에 아프지 않고 있을 겁니다~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약돌 작성시간18.06.22 맘이 너무 아프네요...어떤 말을 해도 의로가 될수 없다는거 알지만...힘내세요...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놀드성 작성시간18.06.22 힘내세요.. 마음잘추스리시고..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빠마군♡ 작성시간18.06.22 사랑이 고통없는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힘내세요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비네 작성시간18.06.22 마지막에 좋은 곳에 여행도 다녀오고 많이 행복했을꺼 같아요 사랑이가요~ 좋은 추억가지고 무지개 다리 건너 기다리고있을꺼 같아요~ 힘내시고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영 작성시간18.06.22 사랑이가 하늘의 예쁜 별이 되었군요 이방의 모든 아기들이 내아이 처럼 느껴지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사랑아 아픔이 없는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마음껏 뛰어노렴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푸michelle 작성시간18.06.22 아니 어쩌다가 ㅠ힘내세요..사랑이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리왕자 작성시간18.06.22 독일여행도 감행하시고 사랑이도 대견하고 가족분들도 대단한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너무 안타까운소식이네요.사랑이가 행복한 기억을 하고 떠났을꺼예요.어머니 위로많이 해드리시고 많이 추억하세요.사랑이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