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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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넛네 작성시간20.05.27 장점은
1. 인슐린이 잘섞여 기복이 없다.
2. 병타입보다 안정적이어서 휴대도 간편하다.
3.바늘길이도 심지어 5미리 이하도 가능하다.
4.병타입보다 다소 비싸지만 마지막까지 다쓸수 있다. (병타입은 아직 많이 남아도 인슐린이 약해져 버리지요.)
그럼에도 제가 펜타입을 포기한 이유는
1. 너무 골고루 잘섞여 안정적이어서인지
그전에 넛이 병타입 새거 쓰던중이어서 인지 같은양으로는 혈당이 안떨어지고 지속력도 약했어요.
2. 찌르고 10 초 기다려도 빼보면 bd주사기보다 잔여인슐린 방울이 훨씬 크게 남아있어서 오히려 정량주사가 안되는 느낌 (제 스킬이 부족했을수도)
3. 식후 급격히 치고 오르는 혈당을 전혀 못잡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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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원아빠 작성시간20.05.27 처빙해주는 곳도 별로없고 구하기도 힘들어서 펜쓰시는 분도 없을겁니다.
제가 펜을 사용하는 방법은 주사기에 뽑아서 사용합니다.
5눈금 단위가 안되는 것도 있겠지만 사람용이잖아요.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맞는 양 2~3은 버리고 영점 맞추는 용도 입니다 그래서 넛이 보호자님 말처럼 정량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사용후기를 올리겠지만 저의 경우는 인슐린병을 쓸때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느낌이라서 좋다고 느껴요. 병을 쓸때는 구입하기전에 변질이나 깨짐을 생각해야 해서 혈당이 이상하면 인슐린변질에 대한 변수를 하나더 추가 해야되는데 최근 사용결과로는 인슐린 -
작성자 예원아빠 작성시간20.05.27 의 변수는 무시해도 될정도로 안정작인 발현시간 피크시간이었어요. 그래서 운동이나 식사량 조절로 높고 낮음을 조절할수 있고요.
분명한거는 최근에 사용하신 분들의 후기에 단점이 있어요. 그 또한 사용이력이 많지 않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가.. 없는 거겠죠. 버들이네도 스테로이드 계통의 부작용인것같은데... (다시 검색해봐야겠다..?) 그럴경우 췌장이 완전히 망가진거 아니라면 분명 동물인슐린이라 캐닌슐린은 가지고 놀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점을 감안해서... (선택은 본인의 몫이라 ) 변경 하시더라도 너무 안떨어지고 그런경우는 너무 오래끌지 마시고 다시 휴물린으로.. -
답댓글 작성자 미야다 작성시간20.05.27 전 예전 펜타입사용시에도 BD주사기로 뽑아썼어요. 이유는 펜타입으로는 0.25 단위 조절이 안되구요..
펜니들사용은 안해봤지만, 사람애기들도 펜니들 사용하는거 비추라 했어요. 4단위 이하로 사용시에는 펜니들로 뽑아논 양 비교해 보면 다 다르다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펜니들이 적은양 사용하는데는 부정확하다는거겠지요' . 20단위 정도쯤 사용하는 사람용이야 미세오차는 크게 문제 안되니 사용하겠지만요...
펜니들로 사용시 주의사항
1. 꼭 2-3단위 시험발사 하신후 본 용량하라는것도 있구요...
2. 주사기로 뽑아쓰는것과 병용하지마라는것
3.주사후 최소 10초 이상 꾹 누루고 있어야 하는것 있어요 -
작성자 잔디♡여름 작성시간20.05.27 잔디는 계속 펜사용중이고 펜니들 5미리로 맞추고있어요 요번에 4미리 주문했는데 사용해보려구요 10초동안 잘참아주는지라 주사시 어려움은 없구요 지속시간,피크시간 병타입때랑 같아서 계속 사용중이예요 일단 프로필링 안해도되니 편하네요ㅎㅎ 인슐린값도 병보다 더 저렴하게 쓰고있어요 단점은 역시 눈금 조절이겠지요 아직은 주사양 일정해서 펜니들만 사용중인데 뽑아쓰게되면 그건 그때 생각하는걸로... 다른건 다 만족하며 쓰고있네요 초기화때만 좀 신경써서 해요(불량확인+용량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