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리노야행복하자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2.07사랑이누나 넵!! 근데 우리 리노 목에 살이 조큼 많아서 텐트가 약간 꼬집으면 묵직해요 ㅋㅋㅋㅋㅋ 사진에서 본 아이들 텐트랑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놓을수록.. 헷갈리구있어요ㅠㅠ 오늘 저녁에는 한번 텐트 찍어봐야겠네요ㅠㅠ 잘 놓고있는건지.. 그래두 인슐린이 잘 적용하기는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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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사랑이누나작성시간21.02.07리노야행복하자ᰔᩚ 앜ㅋㅋㅋㅋㅋ 리노야ㅋㅋ 진짜 두툼하네요~ 저희 사랑이도 목살 두툼한데 의사선생님이 삼각형만 잘 만들어지면 아무 문제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랑이는 옆구리에 텐트 만들어서 맞아요~ 아마 삼각텐트 문제도 아닌거같고 다른 분들 의견을 들어보셔야할거같아요~~ ☺
답댓글작성자리노야행복하자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2.07사랑이누나 옆구리는 삼각형 잘 만들어지는데.. ㅎ 저는 목에다 놓으시라구 하셔서 거기다 놓는데 꼭 놓으려는 부분만 삼각이 잘 안되고 옆구리는 혹시해서 해보니까 또 잘 되네요...ㅋㅋㅋㅋ 오늘 저녁에 놓을때 또 잘 해봐야겠어요 놓을때 마다 아직까지는 이게 맞나..? 하고 있네요 ㅠ 넵넵 그래두 감사드려요>_<
작성자쭈니 누나작성시간21.02.07
저도 가끔 그래요. 갑자기 안들어가서 당황할때가 있습니다. 놓기전에 뒤에 누르는곳? 흰 막대기 부분을 좌우로 좀 돌려주거나 뽑아놓을때 좀 넉넉하게 넣었다가 놓기전에 그 흰 막대기를 좀 움직여서 양을 맞추는등 여러 궁리를 하고있습니다. 매일 맞는건데 덜 아프게 놔주고 싶어요 ㅠㅜ 가끔은 주사 바늘도 쏘옥~ 들어가는게 아니라 푹!하는 느낌일때가 있어요.ㅠㅜ 그러면 애도 움찔하고 제 심장도 덜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