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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하면서 저점이 너무 낮은데요..

작성자송이로이맘| 작성시간21.10.07| 조회수53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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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몽구장군아 작성시간21.10.07 도움이 되는 댓글이 아니어서 죄송한데요.. ㅠㅠ 인슐린 양을 낮추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송이로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7 인슐린을 줄이면 저점은 올라오겠지만 지속시간이 짧아져서 공복에 혈당이 너무 올라서 못줄여요~
  • 작성자 왕이네 작성시간21.10.07 저는 온리 자연식만 했는데 혈당이 거의 100내외더라구요. 저점이 65 정도 고점이 110 근데 이것도 점점 더 낮아져서 50 정도 뜰 때도 많았어요 인슐린을 줄이면 지속시간이 짧아서 다음 공복까지 가지도 못하고 확 튀어버리구요. 유지하자니 저혈당 걱정도 되고 혈당체크만 하면서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애기한테도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먹는 걸 좀 바꿨어요. 지금은 오도독하고 자연식을 병행하고 있어요. 맞는 비율 찾는 데 애 좀 먹었지만 저점 80 고점 150 정도로 너무나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어요. 자연식만 할때는 혈당이 급하게 떨어지는 반면 오르는 속도가 너무 더뎌서 불안하고 혈첵하고 계속 뭔갈 더 먹였는데 지금은 천천히 오르고 천천히 내려서 아이도 편해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송이로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7 송이도 인슐린을 줄이니까 공복에 엄청 치고 올라와서 저점이 좀 낮아도 1.2단위를 유지하고 있어요 ㅠ,ㅠ 저도 50대까지 떨어지는 걸 몇번 봐서 너무 무섭더라구요. 혹시 자연식이랑 오도독 비율 어떻게 주시나요?? 오도독은 안먹여보고 발아현미밥 대신 볶은 귀리, 현미를 먹인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튀어서 한두번 먹이고 포기했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왕이네 작성시간21.10.07 송이로이맘 네네 저희 애도 탄수가 심하게 튀는 애라 기존에 자연식 할때도 묽은 죽 쑤듯 해서 먹였어요 오도독도 처음에 설명대로 미온수로 10분 따라했다가 며칠 내내 고혈당이었고 오도독이 안 맞는건가 싶어서 좌절했었어요 ㅠㅠ 그러다 자연식때 탄수 아주 묽게 먹이던 게 생각나서 오래 불려 먹였더니 지금은 혈당 스파이크도 없네요! 자연식 7 오도독 3 비율로 먹이고 있구요 팔팔 끓는 물에 오도독 최소 2시간 이상 불려서 현미 쌀알이 뭉개질 정도가 됐을 때 먹이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송이로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7 왕이네 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송이는 오도독 2시간 이상 불려주기는 힘들겠어요.. 엄마가 아침에는 출근하기 바쁘고 저녁에는 퇴근해서 오자마자 밥먹여야되서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왕이네 작성시간21.10.07 송이로이맘 그렇군요ㅠㅠ 주보호자의 사정 따라 케어하는거죠~ 당이 많이 안오르면 과일 같은 걸 추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도독 급여하실때 불릴 여유가 없으셔서 끓여서 먹이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한번 참고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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