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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수다

요끼 추석빔 한복 입었어요~~

작성자미야다|작성시간21.09.22|조회수346 목록 댓글 27

꽁지네님께서 한복 드림주셔서 맘만 먹고있던 한복을 드뎌 울 요끼 입혀보네요~~ 어때유 이쁜가유??
꽁지네님~~ 드림 정말 감사합니당~~ 새색시 마냥 넘 곱고 이뻐요~~








참~~ 울 요끼는 12세 건장한 남아인거 아시쥬?ㅎ
모두들 즐거운 추석연휴 마무리 잘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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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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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23 아이고~ 빠기네 올만이다요~ 빠기도 글고 빠기엄마도 잘 지내고 있지? 안부인사야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모든지 이또한 지나가리 하고 살자구ㅎㅎ
  • 작성자두부맘 | 작성시간 21.09.23 남아라니ㅋㅋㅋ아이고야 이뻐서 환장하겠네요ㅋㅋㅋㅋ
    요끼야~~ 밖에서 쉬할때 다리들면 안된다~~~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미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23 네네 남아예요 ㅋㅋㅋㅋ 엄마가 별나서 여아한복입혀봄요 ㅎㅎ
  • 작성자도토리 | 작성시간 21.09.26 이뽀
    울 아기도 요키
    살이 넘 빠져 안스럽네요
    넘 이쁜 울 아가들 당뇨로 고생하는 아가들
    아가들아 힘내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야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26 에고 우리 도토리네도 이쁜 요끼네요~ 반가워~~ 우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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