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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 정보

강아지들의 심장병

작성자♥머쨍이호두♥|작성시간13.04.07|조회수2,707 목록 댓글 1

 

 

강아지들의 심장병

 

강아지 심장병은  당뇨,암 등과같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발생하는 질환중 하나예여..

실내생활이 늘어나면서부터  많은생활이 절제되고 기능이 저하되고  제데로된 양질의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여

그 발병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 유전적인  문제로 태어날때부터나 자라면서 어린나이에 발병을하기도 합니다만,, 유전적인 부분 역시도  그 윗대부터 잘못된  생활문제로 발병하여 내려오거나 , 개량종을 만들면서  견종에 따라 특이증상과 질환이 발병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 간략하게  강아지 심장병에 대해  적어보도록 할께요.

 

발병원인

 

강아지는 대략적으로 15종류의 심장병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발병을 합니다.

선천성경우 , 대체로 유전자나 염색체 이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대동맥협착증 , 폐동맥협착증, 동맥관개존증, 심실중격 결손증, 심장중격 결손증,등이 있으며 주로 복서종에 많이 발병을 합니다. 주로 3-4살이후 주로 어린나이에 발병이 시작하거나 그이전에 이미 시작하여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 심장병엔 과도한 나트륨이 큰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요., 예방을 위해선 어릴적부터 규칙적인 운동과  몸에 좋은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자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심장병은 사람처럼 치료가 부가능하고 관리유지를 통해 생명연장을  해야하므로  평소 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관리를 위해선  증상에 따라  병원치료제 , 보조제 , 식이요법이 병행되어야 해요. 관리가 되지않으면 여러문제가  기침 , 식욕감퇴 , 구역질등이 나타날수 있고   근육감소는  심장병에 의해 분비되는  사이토카인이라는것때문에 생기는것인데  근육감소는  심장병 진행속도와  생존기간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기서 잘 이해를 하셔야할것은 ,, 같은 체중저하로 근육이 소실되어도   영양섭취 감소로 빠지는것과 심장질환으로 빠지는것은  체중감소의 차이가 있습니다. 심장은 근육이 빠지고  영양불균형은 지방이 주로 빠지거든요..  다라서  심장병에 걸린 강아지가 고품질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심장병엔 걸린 강아지들은 소화흡수력이 떨어지므로  소화흡수가 잘되는 고기를 잘 조리하여 ( 육고기단백질) 제공하는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일반 노령경 아이들  단백질 섭취량이(사료 기준) 20% 내외인데 , 심장문제가 있을시 25-30% 까지 늘려주는것이 좋다.( 자연식경우 전체 식사비중에 g 수로 10g 늘려 측정하면 적당 )

지방역시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으나 정상견보단 심장견이 지방함량을 늘리 급여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심장박동을 하는데 충분한  역활을 할수 있기 때문이예여.. 일반적인  지방함량은 10% 내외로 섭취를 해주지만 심장병이 생기면  이또한 15-최대 20% 까지 늘려주는것이 좋고  심장으로 인한 구역질이 시작된 아이라면 20% 까지 늘려주어야 심장이 기능을 하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지방은  우리가 알고있듯 불포화지방산을  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 몸에서 에너지로 사용을하고 역활을 위해선  포화지방도 필요하다. 그러나 중요도로 따진다면 포화지방보다 불포화지방이 더욱  중요하며 많은양 섭취가 필요하다. 가장좋은것은 ,, 어류에서 추출한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엔 더욱 용이하며 오메가 6 는 줄이고 3가 높은 함량을 선택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탄수화물역시  강아지들에게  에너지 공급을 위해 필요하며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심장병에 도움을 준다. 나트륨은  중증 이상이 아니라면 초기엔 극도록 제한을 할필요는 없으나 , 총 섭취량이 0.3% 이상 초과되지않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나트륨은  모든 곡물,식물,육고기등에 어느정도씩 다 들어있으므로  검사수치상  크게 문제가 없다면 굳이 나트륨함량을 높여 급여를 하지는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승모변폐쇄부전증 ( 심장비대)

강아지 심장병중 가장 높은 발병률을  나타내는 심장질환으로  역류하는 혈액을  승모변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막아주지 못해

혈액역류가 반복하면서 심장이 비대해지는 걸 말해요. 그러한 문제로 , 기관지가 압박을 받기도하고  폐수종이 생겨  호흡곤란이

생기기도 합니다.심장비대가 생기면  잦은기침을 보이며 행동량이 줄고  주로 소형견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5세 이후 발병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흔한 질병입니다. 특별한 치료약이 없으므로 평상시 관리가 중요하며 , 최대한 저염식을 제공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심방중격결손증

심장 내에 구멍이 생겨서 좌심방과 우심방이 이어진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본래 좌심방과 우심방 사이에 있는 벽에는, 태어나기 전에는 열려있지만 성장하면서 구멍이 저절로 닫혀야 하데, 이것이닫혀지 않아 생기는 질병이예요.허나 , 사람과 는 다르게   발현빈도는 적은편입니다.심방중격결손증 경우엔 , 간장에 혈액이 체류되어  심장으로 혈액이 흐르기 어려워  부종이 생기며  전신의  부종과 복수가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며 간기능 저하가 동반됩니다. 구멍이 클경우엔 수술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주로 체형이 큰 잉글리쉬 쉽독 , 복서 , 사모예드등의 견종이 잘생기나 , 슈나우저 같은 작은종에도  자주 발생을 합니다.

 

 

. 심실중격결손증

좌심실과 우심실의 중격이 이어진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좌심실에서 우심실로 혈액이 흘러들어가는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폐에 부담이 커지는 질환으로  어린견에게 잘생기며  활기가 없고 활동량이 적고 식욕저하 , 거친 숨 , 혀가 청색을 띄는 경우가 많은데  위와같은 증상이 보일시엔 빠른검사를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구멍이 크다면 외과수술을 합니다     . 폐동맥협착증

우심실에서 폐로 혈액을 보내는 폐동맥의 입구에 있는 변이나 주변이 좁아지는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폐동맥 협착증세가심해지면 운동시나 , 흥분시  호흡곤란이나 , 심부전 쇼크가 일어날수 있습니다.증세가 심할경우엔 내과적인 치료외에도 협착부분을 넓히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심근증

"특발성 심근증 '는 확장형 심근증 구속 심근증, 비대성 심근증의 3 종류로 분류되며, 이들은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비염증성 확장 형 특발성 심근증이 개에게 가장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이차적 요소에서 기인 한 것이 "이차성 심근증 '에서 당뇨병, 빈혈, 중독 등이 원인이됩니다.

개 심근증의 증상은 초기에 증상입니다. 질병이 진행 오면, 복수, 기침, 호흡 곤란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더 악화되면 건강의 손실, 비 정맥, 실신 등의 증상이 보이고 갑자기 사케 경우도 있습니다.

개 심근증의 치료 방법은 이뇨제와 강심제 등의 투약을 행하거나, 식사의 염분을 줄이는 등의식이 요법을하고 지속적로 내과 치료를 실시해서갑니다. 또한 심장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격렬한 운동은 피하고 안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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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께사는세상(똘망누나) | 작성시간 13.06.26 똘망이도 좌심부전이 있다고 했는데 요즘들어 숨을 헐떡이는 경우도 잦아지고, 가끔은 기도가 막힌 것 처럼 킁킁대며 흥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해요. 기침을 하기도 하구요... 기침할 때면 침이나 가래같은 것이 튀어 나오기도 하던데.... 당뇨를 못 잡아서 심장병이 심해진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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