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당뇨견 필수정보

강아지당뇨) 안전한 혈당수치와위험한 혈당수치의 기준 및 합병증(필독)

작성자머쨍이호두_♥♡|작성시간10.09.08|조회수3,654 목록 댓글 30

 

 

초보회원님들 .

 

당뇨기초관리에 올려진 글들은 모두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또 , 반듯히 읽으신글들은 머리속에서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이렇게 많은 글을들 올려도 , 그냥 흘러가듯 읽으시거나 아예 읽지도않고 질문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댓글을 달아드리는것이 귀찮아서가 아니라 당뇨관리를 하겠다는 보호자분들이

 

당뇨에대해 알지도 이해도 못하면 절대 관리를 하지못하기때문입니다.

 

당뇨공부만이 살길입니다.

 

글들을 읽지않는다는것은 공부를 하지않는다는것이고

 

질문의댓글을 달아봐야 그또한 이해도 못하시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루정도만 시간을내어 카페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시면 모든질문속의 답글이 다 나와있습니다.

 

 

 

..

 

많은분들이 당뇨견의혈당관리시 관리혈당수치에 대해 질문이 여전히 많습니다.

 

카페에 무수히 나와있는글인데도 말입니다.

 

당뇨견이 당뇨처방을 받은후 인슐린투여가 들어가면 일상생활에서 관리혈당수치는

 

최저 70 - 최고 250  안에 혈당이 머물러야 당관리가 되고있다고 할수있고 적절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수치를 기억하셔야만 병원에서 적절하게 관리를 도와주고 처방을하는지 판단이 서시는겁니다.

 

인슐린관리가 들어갔음에도 혈당이 저기준을 벗어나면  적절한관리가 아니므로 수의사와수시로 상의를하시어

 

하루혈당이 저안에 머물도록  처방을 받으셔야합니다.

 

간혹 , 보호자의의사를 무시하는 수의사들이 있는데 ..

 

그럴땐 강력히 말씀을하셔야합니다.

 

나는 우리아이 혈당관리를 저수치에 맞추어 할테니  맞춰달라고요 ..

 

여기서 잠깐 !! 필독 !!

 

저수치의기준에 벗어나면 왜 적절치않는 관리인가 !

 

아가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저혈당 70 밑이면 저혈당위험이 있고 혈당이 50 밑으로 내려가면 저혈당경련이 납니다.

 

최고치혈당 250 넘기지 말라는것은 .. 케톤은 혈당이 200 이 넘으면 생성되기시작합니다.

 

혈당이 200이 넘어가면 그만큼 합병증 위험이 커지는건데요 .. 250 으로 잡은것은 ..

 

사람과달리 애견의혈당관리는 정확히 수치를 맞추어 관리하는것이 100% 사람손에 달려있어 쉽지않기때문에

 

250으로 잡은것이며 , 최고치혈당이기때문에 하루중 200이 넘는시간이 그리 길지가 않으므로

 

최대한 합병증을 늦추는데 가장 도움이되는 이상적인 최고치혈당수치이므로

 

당뇨를 아시는 수의사들역시 많은 회원님들께서 병원에서 들으셨으리라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당뇨견관리 혈당은 70-250 을 가장 이상적으로 보호자도 수의사들도 관리를 해줍니다.

 

사람과 애견의 정상혈당수치는  70-120 입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혈당기 역시 사람용인데 , 본수치보다 저혈당 위험을 막기위해  30 정도 낮게 나온다 생각하시면

 

되므로 혈당이 50-70 나왔다고 크게 걱정을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인슐린투여시간이 얼마남지 않앗다면

 

입에맞는 간식을 주시어 혈당을 좀 올려주시는것이 좋습니다.

 

 

 

..

 

 

혈당은 300 이 넘어 2주일이상 끌게되면  급속도로 백내장 및 기타 합병증이 오는 속도가 빨라지고

 

고지혈 및 고혈당 쇼크가 옵니다.

 

사람의경우 혈당이 300 대에서 1주일이상 떨어지지않으면 바로 입원조취가 들어갈만큼

 

빨리 혈당을 잡아야하는 수치입니다.

 

거기에 케톤산증이 쏫아지기 시작하면 ,  바로 사망에 이를수 있으니 고혈당을 빨리 내려야하는

 

이유를 반듯이  정확히 알고계셔야합니다.

 

이부분을 잘 이해하고 계시다면 , 혈당 300 이상에서 떨어지지않는 아가를두고

 

식이조절로 지켜보자는둥 , 1주일뒤보자는둥 ,

 

인슐린투여시 희석을 고집하며 늘려주거나 원액으로 바꾸어 재빠른 적절한 조취를 취하지못하는 병원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답답한 시간만끌고 있는지를 아시게 될것입니다.

 

그것은 ..

 

보호자가 강아지당뇨에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병원에서 현재 제데로된 치료를 해주고있는지

 

아닌지 ..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늘 공부를 하시라 권하고 있는것입니다.

 

경험이 부족하거나 , 당뇨가 생소하신 보호자들은 

 

병원을 너무 믿고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 애견당뇨에대해 경험이 풍부하고 노련한 좋은수의사를 만낫을경우엔  맡겨야지요..

 

문제는 ..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당뇨견을 접해보지못한 수의사들이 아주 많고

 

접했다한들 노하우가 없어서 일찍 사망케한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들어 , 조금 믿을만한 병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수의사들의 개방적인 생각과 경험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

 

그도한 전국을 포함해  풍부한지식 및 경험으로  노하우를 가지고 다루는 병원역시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

 

 

애견의 1주일은 사람의 2달입니다.

 

고혈당을 두고 지켜보자며 1주일씩 시간을끄는것은  고혈당의 당뇨인을 2달 방치하는것과 똑같습니다..

 

사람에 비해 당뇨견들 혈당이 2-3주만 높은채로 방치되면 바로 백내장으로 실명이 빠르게 오는 이유역시

 

바로 이때문입니다 ..

 

 

 

혈당이 높은채로 몇일만 있어도 얼마나 몸이 힘든줄 아십니까 ?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

 

그어떤 변화를 주던지간에(약.인슐린,식이요법) 3일정도면 다 판가름 납니다 .. 지켜볼일 있으시면 2-3일이면 충분하단 뜻입니다.

 

3일 넘기지마시고 바로 변화없으면 추가조취들어가세요 .

 

왜  시간을끌며 병을 키우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않을때가 너무 많습니다.

 

 

혈당이 너무 높을때는 이렇게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 저렇게하면 어떻게변하는지 지켜보지마세요.

 

우선 당장 혈당부터 낮춰주신후 , 안정이되면 하셔도 늦지않습니다..

 

 

강아지당뇨는 혈당이 높으면 사람이 놀래자빠질만큼  합병증의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백내장의경우 이틀전에 멀쩡하던눈이 이틀후 자고일어나보니 허옇게덮혀서

 

보호자도 애견도 당황스럽고 충격에 빠져 놀랄때가 아주 많습니다.

 

눈은 확인이라도 할수있지만 ,, 신장이나 , 간 , 등 몸속의 장기는 망가질때로 망가져 손을 쓸수가 없을정도가도어야

 

표시가 납니다 .. 당뇨는 이렇게 합병증으로 사망하는것이지 당뇨로는 죽지않습니다.

 

 

..

 

 

고혈당일때 해야할일 .( 고혈당기준 250 이상 3일이상 지속될때 )

 

 

1 . 시간을 3일이상 끌지말고 빨리 병원에 가서 혈당을 내려준다 .

 

2 . 혈당 300 이 넘으면  운동은 금하고 식이조절과인슐린으로 혈당을 내린다 .

 

3 . 간식을 줄이고 혈당에 문제가 될만한 먹거리는 금한다 .

 

4 . 몸을 너무 덥지않게  해주며 물을 충분히 섭취토록 해준다 .

 

5 . 적절한 인슐린용량을 다시 찾아 투여해준다 .

 

 

혹 , 어떤수술이던 계획이 있을땐 ,, 혈당 200 밑으로 떨어지지않으면 수술 금지 !!

 

혈당은 꼭 200 밑으로 떨어져 3일정도 유지가 되어야 수술이 가능함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긍정파워 | 작성시간 21.09.09 저도 너무 무섭고 죄책감이 듭니다
  • 작성자연두몬 | 작성시간 21.11.03 정말 무섭네요.. 회사에 있느라 뭉실이 병원일은 엄마에게 맡겨놓았는데.. 정확한 수치가 어떤지 알아와야겠어요..
  • 작성자루아흐a | 작성시간 22.02.04 이 글을보니 더 애가타네요 ㅠㅠ 혈당곡선그리려고 입원하면 스트레스로 수치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ㅠㅠ 정말 큰일이네요 ㅠㅠ
  • 작성자미니망개 | 작성시간 22.02.10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티 | 작성시간 22.03.23 당뇨.정말 무섭네요. 쿠싱판정받고..우선 호르몬수치잡고 혈당관리 들어가기로 했는데 걱정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