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효능
빨간색 - 암, 관상동맥증 예방, 성장촉진( 칼슘과 인이 풍부), 면역증가 , 전립선
노란색 - 고혈압,심근경색 , 스트레스 ,저열량, 풍부한 유기질(영양분), 다이어트
주황색 - 눈 (베타카로틴 풍부), 피부미용( 미백 ) , 감기
녹색 -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 , 다이어트 / 4가지중 가장 열량이 낮다.
파프리카
피망의 개량종인 파프리카는 100g당 20칼로리를 가지고 있으며
비타민 C의 함량이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이며, 당도도 높습니다
특히 주황색 파프리카의 당도는 토마토의 2배에 달합니다
또한 비타민 A, E, 카로틴, 섬유소, 철분,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합니다
이들은 체내에서 항산화제, 면역력 강화, 골다공증 예방, 대장암 예방, 항암작용
두뇌발달, 피부 보습 효과 등에 좋습니다
특히나 빨간색과 노란색 색소와 비타민 C 는 망막의 황반변성과 백내장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위스콘신 대학 연구팀에서 두부류를 실험한 결과 파프리카를 섭취한쪽이 노년에 안구질환 발생이 현저히 줄어든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 영국의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파프리카속 베타크립토산틴과 베타카로틴이 관절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햇습니다.
파프리카 효능별
빨간색 파프리카는 초록색 파프리카보다 비타민C 가 2배 , 베타카로틴이 100배이상 함유되어있고
또한 , 리코펜과 캡사틴이 풍부하고 엽산 , 철분 , 칼륨등이 풍부해서 영양이 뛰어납니다.
주황색 파프리카는 비타민A , 카로틴 , 철분 , 칼륨 등이 포함 되어있고 주로 눈과 피부가 좋아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는 파라진이란 성분이 혈액응고를 방지하여 뇌경색 , 고혈압 , 심근경색 , 등을 방지하고 리코펜과 베타카로틴이
콜레스테롤수치를 12.9% 떨어트린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는 빈혈예방 .
파프리카 색갈별 성분
| 단백질 | 수분 | 에너지 | 지질 | 탄수화물 | 비타민A | 비타민C | 카로틴 | 당도 | |
| 빨강 | 0.9 | 90.6 | 36 | 0.3 | 7.5 | 940 | 150 | 1700 | 8.1 |
| 노랑 | 0.9 | 91.1 | 35 | 0.3 | 7.1 | 100 | 140 | 800 | 7.6 |
| 주황 | 1.2 | 92.0 | 31 | 0.3 | 5.8 | 870 | 200 | 1400 | 7.0 |
가식부 100 g 당
| 구분 | 레드 | 옐로우 | 오렌지 | 그린 |
| 에너지 | 19 | 17 | 19 | 11 |
| 수분 | 93.4 | 93.9 | 93.9 | 95.5 |
| 단백질 | 1.3 | 1.4 | 1.1 | 1.0 |
| 지방 | 0.3 | 0.3 | 0.4 | 0.1 |
| 당질 | 3.7 | 3.1 | 3.7 | 2.1 |
| 섬유 | 0.8 | 0.8 | 0.9 | 0.9 |
| 회분 | 0.5 | 0.4 | 0.5 | 0.4 |
| 칼슘 | 10 | 10 | 10 | 12 |
| 인 | 24 | 22 | 20 | 19 |
| 철 | 1.1 | 1.0 | 1.0 | 1.3 |
| 나트륨 | 8.5 | 7.7 | 9.3 | 6.4 |
| 마그네슘 | 11.4 | 12.8 | 13.8 | 11.6 |
| 비타민 | 654 | 147 | 445 | 47 |
| 티아민 | 0.08 | 0.09 | 0.09 | 0.06 |
| 리보플라빈 | 0.04 | 0.02 | 0.03 | 0.01 |
| 나이아신 | 0.27 | 0.02 | 0.21 | 0.22 |
| 아스코르브산 | 280.1 | 242.6 | 375.0 | 162.1 |
애견들도 파프리카를 즐겨먹지만 질환이 있는경우 효능을 잘 따져보고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당뇨견이 파프리카를 섭취할때 주황색이 가장 당도가 높아서 노란색을 추천하며 , 고혈압 , 심장질환이 중증인경우 철분함량이 많은 초록색 파프리카는
섭취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애견이 파프리카를 섭취할경우 섭취량이 크게 많지는 않으므로 비타민등 영양소에 대해서 크게 민감할 필요는 없어요.
몸에 좋은것은 적은량이라도 꾸준히 섭취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며 , 파프리카는 과도하게 불에 익히면 많은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날로 먹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호두의경우 노랑색과 주황색 파프리카를 주기적으로 방울토마토와 번갈아가며 소량씩 먹고있습니다.
일반견들일 경우 큰까다로움은 없지만 , 당뇨견들일경우 섭취량에 따라 혈당이 움직일수 있으니 , 섭취량이 중요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기엄마박준영 작성시간 12.01.10 우리애기도 다음주부터는 노랑색 파프리카 추가요...........
근데 밥 줄때말고 잘라 놓고..간식으로 한덩어리씩 줘도 될까요?????? -
작성자솜이 작성시간 12.01.13 우리 솜이도 파프리카 넘 좋아해요 노랑색 주황색 번갈아 가면서 넣어주고 있어요.그 덕에 저도 유기농 파프리카 한귀퉁이 조금씩 얻어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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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일홍 작성시간 12.01.14 저도 저번에 노랑 파프리가 다른 야채들과 갈아서(아주소량인데 색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
얼려줬는데 잘 한거였군요 ^^ -
작성자홍이마미 작성시간 12.04.13 저두 노랑이 주황이 파프리카 사러 마트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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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이히메 작성시간 12.07.30 암은 빨강이고, 빈혈에는 초록이 좋다고 되있는데 심장비대에는 초록이 안좋으면 빨강만 먹일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