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인천에는 눈이 좀 왔어요~~
신기하게도 해가 지나서야 눈이왔네요
아파트 주차장들어가는 한쪽에 오래된 길냥이가
너무 좋으신 주민들 보살핌으로 다행히도
따뜻한 집도있고 병원진료도 받고있는데 눈이나 비가오면 그아이때문에 마음이 좋지않아요 전에는 제발 눈비좀왕창와라 했는데 이젠 조금만와도 자꾸 들여다보게되네요ㅋ
이 눈이 녹기전에 콜리는 잠시라도 산책을
가볼까합니다 혹시ㆍㆍㆍ 또 언제 밟을수있을까
하는 짠한 마음으로
여러분 모두 무탈하게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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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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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코넛네 작성시간 20.02.18 우리콜리 제가 애들 덕을 봅니다요. 몸무게가 54키로 대로 떨어졌어요. 몸도 가쁜하고 안맞던 옷들도 다 맞고..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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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8 코코넛네 무조건 나가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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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코넛네 작성시간 20.02.18 우리콜리 네. 60키로 넘게 불었던 몸이 동네에서 화잽니다. 다들 부러워해요. 콜리네도 낼부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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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8 코코넛네 도전해야겠어요 우리콜리도
좋고 저두 급하구요~~
요즘처럼 우리콜리 아무일없이 잔잔한 하루일때 제가 게으름떨면
꼭 후회할일생기더라구요
굿밤되시구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네 작성시간 20.02.18 우리콜리 네. 즐겁고 무탈한 한주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