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마당을 지켜주는 보리..쌀입니다 ㅎㅎㅎ일명 세콤~~
갈색여자강쥐는 보리.....옆에 흰색강쥐는 남자 ..쌀 ~~~
거실에서 찍었더니 모기장이 ..꼭 ....감옥분위기가 나네요 ㅎㅎㅎ
아닌데 ㅎㅎ
보리는 요즘 저희모친에게 애물단지입니다 ..일명 꼴통 & 깡패 입니다
오늘아침에 텃밭에 상추를 아작내어버린 범인이 보리&쌀입니다!!
동네 유기견이 강아지 10마리 놓아서 .....저희집으로 온지
한달 되었네요 !!
몸이 앵두4배되구요......머루는 10배될려나 ....!!
여자만 사는집에 든든한 세콤입니다~~
아프지 말구 잘자라라 ..보리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똘이누나 작성시간 12.06.27 이름 넘넘 귀엽네요...정말 무럭무럭 씩씩하게 잘 자랄거 같아요~~그냥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요~~사랑스러운 보리쌀 때문에 미소짓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앵두머루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27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머쨍이호두 작성시간 12.06.27 크크크크~~ 요 이쁜것들~~얼굴도 아직 어려보이고 개구쟁이라 써있어요,,말썽이 없으면 아가들이 아니지요^^
-
작성자아지언니 작성시간 12.06.27 이름을 너무 어울리게지으셔서 재미있어요^^
보리색깔하구 쌀색깔 ㅎㅎㅎㅎㅎㅎㅎㅎ 아가들도 넘넘 이뿝니다^^!!!! -
작성자베리굿 작성시간 12.06.27 ㅎㅎㅎ 만화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