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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사진

김명숙 성도님 소천 5일 전

작성자이원희|작성시간26.03.17|조회수2 목록 댓글 0

사모가 팥죽을 사서 심방. 다음번에는 흰 죽을 부탁하셨답니다. 수고를 그치셨으니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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