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 예배

작성자보통 사람|작성시간14.04.20|조회수518 목록 댓글 0

  입관 예배


1. 예식사 지금부터 고 장병학 집사님의 유가족을 위한 입관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묵도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니니과연 우리가 이곳에서 살면서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새로운 집으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나니 (고후5:1-3) 아멘.


3. 찬송 - 480


4. 기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우리들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잊지 말게 하소서. 우리는 다 하나님께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겸손히 이 세상을 살게 하소서. 

  고인이 아직 이 땅에 있을 때 우리는 고인에게 최선을 다한 사랑을 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여 주시고, 고난 많았던 고 장병학 집사님의 영혼을 하나님의 품에 안아 주소서. 

  이제 우리 형제 고 장병학 집사의 육신을 입관하려 하오니,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처럼 낙망하고 슬퍼하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게 하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고 장병학 집사님을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있을 때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의 모든 죄를 이미 다 사하셨을 줄 믿습니다. 

  오늘 그의 마지막을 보는 유가족들과 성도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의 믿음의 삶의 마지막을 보면서 큰 깨달음을 얻고 서로 위로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5. 말씀 선포 


  살전 : 4:13-18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전 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오늘 우리는 고 장병학 집사님의 입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공평한 법을 하나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는다는 것입니다. 두 번 태어나거나 두 번 죽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죽은 후에는 살아 있을 동안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심판이 있다고 했습니다.

 

심판하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을 피해서 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무덤 속에 들어가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39: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 앞에서 숨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고 장병학 집사님을 아는 것보다 하나님은 집사님을 훨씬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 장병학 집사님이 이별하는 것이 서운하지만, 하나님보다 더 장병학 집사님을 책임져 드릴 수 없습니다.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우리는 이런 상상을 합니다. 이 세상을 떠나 그 영혼이 하나님 앞에서 깨었을 때 집사님은 얼마나 놀라실지. 그리고 영광스러운 곳에서 행복한 안식을 누리고 계시는 상상을 합니다.

 

  사실 우리의 삶은 쉬지 못하는 삶이 아닙니까?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를 부르십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리고 우리는 먼저 죽은 형제들을 다시 만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6. 기도 - 모든 사람들의 아버지 하나님, 여기 고 장병학 집사님의 육체 앞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겸손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립니다. 

  이제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우리 형제 고 장병학 집사님의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시 만날 꿈을 꾸면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립니다. 

  꿈과 같은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깰 때에는 서로 기쁜 얼굴로 서로 마주할 수 있게 우리 모두를 인도하여 주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9. 축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