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듣는 것이다

작성자이원희|작성시간26.01.01|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일이 안될 때는 계속 안된다. 그럴 때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된다. 이런 일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일찍 일을 접고 집에 들어간다.

때가 될 때 까지는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한다. 자기 경험을 믿거나 미련을 가지고 버티면 날이 새기 마련이다.

그 때 어떤 사람의 소리가 들려 왔다. 길을 알려주는 소리였고 믿음직한 음성이었다. 인간은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들을 수 없다. 들리면 반응한다.

눅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기도는 듣고 순종하는 것이지 말하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듣고 순종했을 때 소원이 이루어졌다(구원을 받았다)

내가 기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찾아 오셔서 이미 겨속 말씀하고 계시고 기도는 그 말씀을 듣는것이다.

지혜자는 말하기보다는 가려서 듣는다.

기도는 가려서 듣는 것이다. 마귀의 소리, 욕심의 소리에 대적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욕심의 소리는 돈, 권력, 명예를 추구하게 한다. 예수님도 세 가지 유혹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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