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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원래계획!

작성자태무진|작성시간16.12.30|조회수62 목록 댓글 0

최순실의 원래 계획~|자유 토론(討論)

조회 0 |추천 0 |2016.12.30. 21:19 http://cafe.daum.net/kgf2029/Nmeq/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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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원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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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사람
태무진 <kgf2029@hanmail.net> 보낸날짜 : 16.12.27 22:41 주소추가수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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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무진 <kgf2029@hanmail.net> 주소추가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지 않았으면

그녀는 박근혜 퇴임1개월을 앞두고 k스포츠와 미르재단등과

각종부동산, 펀드등을 깡통으로 만든후 독일에 제2의 도피처를

만들어, 자금을 옮긴후, 스위스와 카나다로 정치망명을 계획하고 있었다.


최순실의 최대 실수는 사랑의 유희와 경제적 치열함을 혼돈하였던 것이다.

하여 만화같이 시작하여 소설같이 끝을 맺고 있는 것이다.

사기라는 것은 스스로의 허황된 욕심과 욕망으로 촛불에 뛰어드는 부나방

같은 것이다. 박근혜는 최순실을 시녀로 알고, 최순실은 박근혜를 자기의

아바타로 본것은 사기꾼들의 한결같은 착각인 것이다.


야당들은 다 잡혔다고 방심하다, 과욕하여 산송장에게 당한 꼴이다.

정세균은 스스로 찾아간 박근혜를 코앞에서 한마디 제대로된 질문도

못한 우를 범했고, 문제인과 안철수는 3번의 박근혜의 항복문안을 속입수로

판단하는 우를 범했다.


프로는 상대가 속임수로 펼치더라도 그것을 진정성으로 뒤집는 지혜가 있는 법이다.

이들은 트럼프가 뒤집어면 나라도 넘길판이다.


이들은 박근혜의 어리석음과 교활함에 진배없다 할 것이다.

지금의 탄핵정국은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인 것이다.


애매한 국민만 촛불로 냉기를 녹혀야 할 판이다. 다 어리석은 업보와 정치의

무관심이 받는 값비산 댓가일 것이다. 귀찮고 더러운 것은 피해가는 국민성이 받는

값비산 댓가인지 모른다.


그렇게 해서라도 극악무도한 박근혜,최순실의 악마의 저주를 100만 촛불로 뿌리

끝까지 송두리채 태워 없애서 이 땅에서는 두번다시는 이러한 사악하고 저주스런

일이 반복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현재의 탄핵정국은 한심한 야당의원들의 바램같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안을 인용한다

하드라도 탄핵정국이 문제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쟁점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정

치인과 언론이 없는 것이 슬픈 현실이다.


촛불의 기세를 빌어, 산송장들앞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현재의 소위 대권주자들이란

잡룡들은 하수들이라고 스스로 외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아니다.


더러운 똥은 피하고 지나갈 것이 아니라 치우고 가야 하는 것이다. 뒤 늦었지만

이 더러운 똥을 다 치울때까지 100만 촛불은, 몇달이 되었던 몇년이 되었든 계속적으로

불태워야 한다. 그렇게해서라도 수많은 세월동안 케케히 쌓여왔든 똥들을 다 이번에

싹다 치워야, 우리와 우리자손이 이 지구에서 온전히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병신년 마지막날 - 태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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