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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엽악단의 멤버들

작성자정종철|작성시간12.02.04|조회수355 목록 댓글 0

전국노래자랑 악단은 처음에는 5인조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11인조. 멤버는 도중에 사망한 사람을 빼놓고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기타 연주자 서인수(68)씨 역시 TBC에서 악단생활을 시작해 KBS로 옮겨와 현재에 이르렀다. 전국노래자랑만 30년 됐다.

드럼을 맡고 있는 이평진(58)씨는 전국노래자랑 경력 29년, 트롬본을 담당하는 이범기(61)씨는 28년이 되었다. 트럼펫을 부는 변형대(48)씨와 베이스기타 신재동(51)씨는 각각 20년이 넘었다. 알토 색소폰 장재봉(40)씨는 악단의 막내로 전국노래자랑만 16년 됐다. 테너 색소폰 최재훈(50)씨도 15년이 넘었다. 세컨드 키보드 송선호(48)씨는 7년. 타악기를 맡고 있는 전병찬(62)씨는 2010년에 합류했다. 악기관리를 총괄하는 강재석(49)씨는 단원들이 ‘강 실장’으로 부른다. 전국노래자랑을 따라다닌 지 25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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