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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살자

자갈치 시장의 조개들의 수다

작성자이종원|작성시간15.02.03|조회수28 목록 댓글 0

 


 

 

 

 

부산 자갈치시장 조개들의 수다...

 

 

 

부산 자갈치 시장의 조개집 고무그릇에 담겨있는 조개들이

서로들 지가 제일 이쁘다고

자기가 가장 먼저 팔릴 것 이라고

자랑이 늘어졌다.

 

 

첫번째 : 하이얀 백합조개 왈!!

"나 같이 피부 좋은 조개 있으면

얼른 나와 봐!!"

 

그러자 두번째 : 키조개

"나같이 쭉쭉빵빵 늘씬하고

잘빠진 조개 있으면 나와 봐라!!"

 

 

 

그러자 세번째 : 가리비조개

 

"나같이 우아한 조개년 있으면 나와봐라!!"

하고 큰소리 빵빵치니

 

 

네번째 : 전복이 하는 말

 

"나 만큼 맛있는 조개 어디있어"하고

서로 자랑이 늘어 졌는데

다섯번째 : 옆에서 말없이

듣고 있던 피조개한마디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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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멘스도 없는 조개들이

지랄떨고들 있네" 하고 일어나자

 

네 조개가 모두

기가 푹 죽어있는데******

여섯번째 : 그때 지지리도 아주

못생긴 홍합조개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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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니미럴

조개들 놀구있네

거시기에

털도 없는 것들이??

주제에 까불고들 있어

일곱번째 :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멍게의 한마디에 다들 뒤집어 졌다.

#

#

#

#

"~~물도 안나오는

조개들이 까불고 있어"~~~ㅎㅎㅎ

 

오늘의 장원은

물좋은 멍개녀 인정했슴다~~

참~물좋다~

역시 물이 좋아야 되는겨! 푸~하하 푸~하하

 

萬 事 如 意 亨 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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