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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공부

우리말 공부1

작성자이종원|작성시간06.10.08|조회수221 목록 댓글 1

아갈대다~
앵하다

야경벌이~
얕추

어간마루~
엘레지

여~
용춤추이다

우금~
윷지다

으깨다~
잉큼잉큼

 

 

 

 

 

 

 

 

 

square04_green.gif아갈대다

이러니저러니 아가리를 놀리다. 즉, '말질하다'의 속된 말.

 

square04_green.gif아갈잡이

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입에 헝겊이나 솜따위로 틀어 막는 것.

 

square04_green.gif아그데아그데

열매 같은 것이 잇달아 매달린 모양

 

square04_green.gif아그려쥐다

→ 쪼그리다.

 

square04_green.gif아금바르다

알뜰하고 다부지다.

 

square04_green.gif아금바리

아금바르게.

 

square04_green.gif아금박차다

매우 이악하고 깐깐하다.

 

square04_green.gif아금받다

알뜰하게 발밭다

 

square04_green.gif아금받다2

이악하고 깐깐하다.

 

square04_green.gif아금받다3

매우 아금바르다. 또는, 야무지고 다부지다.

 

square04_green.gif아긋하다

목적하는 점에 겨우 이르다.

 

square04_green.gif아기그네

어린애를 재우거나 놀게 하기 위하여, 눕히거나 앉히어서 흔들게 만든 물건. [비슷] 요람(搖籃)

 

square04_green.gif아기낳이

아기를 잘 낳는 일

 

square04_green.gif아기네

아기들 -네'는 '여인네', '우리네' 따위에서 보듯 '사람의 어떤 한 무리'를 뜻하는 뒷가지로 쓰인다.

 

square04_green.gif아기다복솔

가지가 다보록하게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그냥 '다복솔'이라고도 함.

 

square04_green.gif아기씨

계집애를 대접하여 일컫는 말. 오라버니 댁이 손아래 시뉘를 높여 일컫기도 함.

 

square04_green.gif아낙1

안 또는 안쪽. 국외에 대하여 국내. 혹은 외계에 대하여 내부세계를 일컫는 말.

 

square04_green.gif아는 게 병(病)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말함. = 식자우환(識字憂患)

 

square04_green.gif아는 길도 물어 가라

작은 일이라도 가법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square04_green.gif아늠

볼을 이루고 있는 살.

 

square04_green.gif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사실과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뜻.=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square04_green.gif아닥치다

매우 심하게 말다툼하는 모양.

 

square04_green.gif아당지다

몹시 야물고 오달지다.

 

square04_green.gif아둔패기

아둔한 사람을 낮게 부르는 말.

 

square04_green.gif아들바퀴

쳇불을 메우는 데 쓰는 두 개의 좁은 테.

 쳇불 :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같은 것을 거르는 그물 모양의 물건.

square04_green.gif아등그러지다

1. 빳빳하게 말라 배틀어지다 2. 날씨가 점점 흐려서 음산해지다.

 

square04_green.gif아락바락

성이나서 기를 쓰며 다투는 모양.

 

square04_green.gif아람

밤이나 상수리 따위가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 알밤.

 

square04_green.gif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돌려서 겨우 유지하여 감의 비유 = 언 발에 오줌 누기 = 하석상대(下石上臺) = 고식지계(姑息之計)

 

square04_green.gif아랫물

('아래쪽 물'의 뜻바탕에서) 어떤 직급체계에서의 하위직.

 

square04_green.gif아려

올벼의 낟알.

 

square04_green.gif아련하다

정신이 희미하다. 아리송하다.

 내 고향은 아련한 기억 속에 남아 있다. 하도 오래된 일이라 그저 아련할 뿐이다.

square04_green.gif아령칙하다

기억이 또렷하지 않다. <어령칙하다

 

square04_green.gif아롱점말

아롱아롱한 점을 가진 말(馬).

 

square04_green.gif아름아름

한아름이 넘도록 뭉쳐지거나 뭉친 모양.

 

square04_green.gif아름차다

힘에 벅차다.

 

square04_green.gif아리잠직하다

키가 작고 외양이 얌전하며 어린 태도가 있다.

 

square04_green.gif아망

아이들이 부리는 오기(傲氣)

 

square04_green.gif아망부리다

아망을 행동으로 나타내다.

 

square04_green.gif아모리다

졸아들거나 오므라지게 하다.

 

square04_green.gif아부재기

요란스럽게 부르짖거나 소리치는 일이나 그 소리. 또는, 그 아픔이나 어려움을 억지로 꾸미거나 과장하여 나타내는 태도나 말. [비슷] 아우성.

 

square04_green.gif아삼삼하다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게 묘하고 그럴 듯한 데가 있다.

 

square04_green.gif아서지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좀 센 힘에 짓눌려 부서지다.

 

square04_green.gif아쉽다

필요할 때 없어서 서운하다

요즈음은 돈이 무척 아쉽다.

square04_green.gif아슥하다

까마득하고 아스라히 멀다.

 

square04_green.gif아슴아슴하다

또렷하지 않고 흐릿하고 희미하다.

 

square04_green.gif아올다

어울리다. 중세어 '아우르다'와 같다

 "겸兼은 아올씨라."(월인석보 서 18)

square04_green.gif아음

친척을 뜻하는 옛말. 이 말은 '겨레'에 의하여 밀려나게 됨. '겨레'도 본래의 뜻을 읽고 '동포, 민족'의 뜻으로 옮겨가서 한자말 '친척'이 그 자리를 차지함

 

square04_green.gif아이다

→앗기다.

 

square04_green.gif아이오

갑자기'의 옛말

 이랑이 고랑되고 고랑이 이랑되기로 아이오 처지가 뒤바뀌어 버린 이참봉은 본시 아래대에 살던 아랫도리사람이었다. (김성동--국수)

square04_green.gif아즐하다

멀리 까마득히 아물거리다.

 

square04_green.gif아지랑이춤

아지랑이가 춤을 추듯, 무엇이 어른거리는 현상.

 

square04_green.gif아칠하다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로 까마득하게 높거나 낮다.

 

square04_green.gif아퀴

어수선한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square04_green.gif아퀴짓다

일의 끝을 마물리다. 일의 가부를 결정하다

 

square04_green.gif악도리

모질게 덤비기 잘하는 사람이나 짐승. 영악한 싸움장이

 

square04_green.gif악말갛다

몹시 말갛다.

 

square04_green.gif악수

물을 끼얹듯이 아주 세차게 쏟아지는 비.

 

square04_green.gif악지

잘 안 될 일을 무리하게 해내려는 고집.

 

square04_green.gif악지바르다

악빠르다. 또는, 고집이 세다.

 

square04_green.gif악짓손

고집대로 해내는 솜씨.

 

square04_green.gif악패듯

사정없이 몹시 심하게.

 

square04_green.gif

부인. 마누라.

 

square04_green.gif안갚음

어버이의 은혜를 갚음. 까마귀 새끼가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줌. '반포(反哺)'와 같은 말.

 

square04_green.gif안개구름(을)타다

계집을 탐하다. '계집'을 '안개구름'에 비유한 말.

 

square04_green.gif안개눈썹

숱이 적고 빛깔이 엷은 눈썹.

 

square04_green.gif안개뿜이

분무기.

 

square04_green.gif안개숲

안개가 자옥하게 낀 숲.

 

square04_green.gif안개죽

'어떤 죽인지 분간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square04_green.gif안개치마

'안개처럼 엷고 가벼운 치마'를 비유하는 말.

 

square04_green.gif안걸이

씨름에서 다리로 상대자의 오금을 안으로 걸고 당기거나 밀어 넘어뜨리는 재주.

 

square04_green.gif안겉장

겉장 안의 면지와 속장 사이에 있는 지면의 종이.

 

square04_green.gif안고나다

남의 일이나 책임을 대신 지다.

 

square04_green.gif안길

안과 바깥이 구분되어 있는 데서 안쪽으로 난 길.

 

square04_green.gif안날

바로 전날.

 

square04_green.gif안다미 씌우다

제가 담당할 책임을 남에게 지우다.

 

square04_green.gif안다미로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넘치게.

 

square04_green.gif안돌이

험한 벼랑길에 바위 같은 것을 안고 겨우 돌아가게 된 곳.

 

square04_green.gif안말이

머리털을 안으로 컬(curl)한 스타일.

 

square04_green.gif안머슴

집안 살림을 돌보는 여자 머슴.

 

square04_green.gif안반같다

매우 두껍고 넓다.

 

square04_green.gif안받침

안에서 지지하고 도와줌. 또는, 어떤 일이나 행동 또는 이론 같은 것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내적으로 받쳐주는 일 [혼동하기 쉬운 말:'뒷받침'은 뒤에서 지지하고 도와주는 일.]

 

square04_green.gif안받침되다

내적으로 다짐하다. 또는, 내적으로 깔려 있다.

 

square04_green.gif안셈

안에 지니고 있는 마음. [비슷]속셈.

 

square04_green.gif안슬프다

1. 약하거나 가엾은 사람에게 도움이나 폐를 끼쳐 매우 미안하고 딱하다 2. 자기보다 약한 사람이나 아랫 사람의 딱한 사정이 마음에 가엾고 언짢다.

 

square04_green.gif안에섯님

아나서님. 정 3품 이하의 보통 벼슬아치의 첩을 높여 이르는 말. '--님'은 사람을 일컫는 말에 붙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뒷가지이다.

 

square04_green.gif안올리다

그릇 같은 것의 속을 칠하다.

 

square04_green.gif안저지

어린 아이를 안아주고 보살피는 여자 하인.

 

square04_green.gif안짱걸음

안짱다리 모양으로 걷는 걸음.

 

square04_green.gif안쯩잡다

1. 마음 속에 품어두다 2. 겉가량으로 헤아리다.

 

square04_green.gif안차고 다라지다

성질이 겁이 없이 깜찍하고 당돌하다.

 

square04_green.gif안차다

겁이 없고 깜찍하다.

 

square04_green.gif안채우다

안채다'의 입음꼴. 또는, 남의 심사를 뒤틀리게 하다.

 

square04_green.gif안추르다

1. 고통을 꾹 참고 억누르다 2. 분노를 눌러서 가라앉히다.

 

square04_green.gif안치다

끓이거나 찔 물건을 솥이나 시루에 넣다.

 솥에는 흰쌀을 안쳐서 밥을 짓고 시루에는 찹쌀 가루를 안쳐서 떡을 찌었다.

square04_green.gif안태우다

말이나 가마 등을 탄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자기 앞에 앉아 타게 하다.

 

square04_green.gif안틀다

일정한 수효나 값의 안에 들다.

 

square04_green.gif 안팎벌

'속옷과 겉옷'을 통틀어 일컬음.

 

square04_green.gif안팎옷

속옷과 겉옷.

 

square04_green.gif안해

바로 전 해(年).

 

square04_green.gif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빌려 주기는 쉽지만 돌려 받기는 힘들다는 말.

 

square04_green.gif앉은검정

솥 밑에 앉은 검정 당묵.

 

square04_green.gif앉은굿

장구와 춤이 없는 굿의 한가지.

 

square04_green.gif앉은절

앉은 자세로 하는 여자의 큰 절.

 

square04_green.gif앉을깨

1. 베짜는 사람이 앉는 자리 2. 걸터앉는 데 쓰이는 물건의 통칭.

 

square04_green.gif앉음매

앉은 모양이나 태도. [비슷]앉음새.

 

square04_green.gif앉히다

앉게 하다. '앉다'의 사동형.

 윗자리에 앉히다. 색시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처음부터 엄하게 가르쳐야 효과가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그루(를) 앉히다'는 앞으로 해나갈 일에 바로 나갈 터를 잡게 한다는 뜻.

square04_green.gif알겨내다

소소한 남의 것을 좀스러운 언행으로 꾀어서 빼앗아내다.

 

square04_green.gif알겯다

암탉이 발정할 때 알을 배기 위하여 수탉을 부르느라고 골골 소리를 내다.

 

square04_green.gif알구지

지게 작대기의 아귀진 곳.

 

square04_green.gif알권리

알고자 하는 권리. 또는, 알아야 할 권리. '알(다)+권리(權利)'의 낱말짜임새.

 

square04_green.gif알근달근하다

맛이 조금 맵고도 달다.

 

square04_green.gif알근하다

1. 술에 취해서 정신이 조금 몽롱하다 2. 맛이 매워서 입안이 조금 알알하다.

 

square04_green.gif알금뱅이

얼굴이 알금알금 얽은 사람. 또는 그 사람의 별명.

 

square04_green.gif알금삼삼

잘고 얕게 얽은 자국이 드문드문 있는 모양.

 

square04_green.gif알기내기

알아맞히기를 하는 내기.

 

square04_green.gif알깍쟁이

1. 성질이 다부지고 모진 아이 2. 아이 깍쟁이. 어려서부터 깍쟁이인 사람.

 

square04_green.gif알나리

벼슬한 어리고 키 작은 사람에 대한 농.

 

square04_green.gif알내기

양계장 따위에서 많은 알을 낳도록 닭이나 오리를 기르는 일

 

square04_green.gif알땀

이마 따위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

 

square04_green.gif알락고양이

본 바탕에 다른 빛깔의 점이나 줄 따위가 알록달록 섞인 고양이.

 

square04_green.gif알롱

지방 관아의 전령을 맡은 엄지머리 총각.

 

square04_green.gif알릴곳

알리는 곳. [비슷]수신처.

 

square04_green.gif알바늘

실을 꿰지 않은 바늘.

 

square04_green.gif알샅

알몸의 사타구니.

 

square04_green.gif알섬

1.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섬 2. 물새가 모여 알을 낳는다는 섬.

 

square04_green.gif알숨달숨

여러 빛깔의 무늬나 점 따위가 고르지 않게 뒤섞여 있는 모양.

 

square04_green.gif알심

1. 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2. 보기보다는 야무진 힘.

 

square04_green.gif알싸하다2

소리가 아렴풋하다.

 

square04_green.gif알알

알알이. 또는, 알마다.

 

square04_green.gif알음알이

1.꾀바른 수단 2. 서로 가까이 아는 사람  3.자라나는 지혜

 

square04_green.gif알짝지근하다

1. 살이 알알하게 아프다 2. 맛이 좀 아린 듯 하다 3. 술기운이 알맞게 도는 듯하다.

 

square04_green.gif알짝지근하다2

1. 음식이 조금 맵다 2. 살이 알알하게 아프다 3. 알맞게 취하다

 

square04_green.gif알쭝달쭝하다

알록달록하다(?)

 알쭝달쭝한 꽃이팔을 날리며 엷은 바림이 부웅 하드니 허공으로 내 몸이 둥실 얘 이놈 좋구.(김유정--연기,311쪽)

square04_green.gif알천

1. 재물 가운데 가장 값나가는 물건 2. 음식 가운데 제일 맛 있는 음식 3.알짜로 값진 것.

 

square04_green.gif알키하다1

살을 다치어 아리거나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다.

 

square04_green.gif알키하다2

맛, 냄새 따위가 알알하다. 또는, 술이 취한 듯 정신이 어렴풋하다.

 

square04_green.gif앓음자랑

앓는 소리. 앓음 타령. 병탈을 부리는 짓.

 

square04_green.gif암난이

시집가지 않는 처녀.

 

square04_green.gif암살지다

거무스름한 빛깔의 살이 많고 기름지다.

 

square04_green.gif암상

남을 미워하고 샘을 잘 내는 잔망스러운 심술.

 

square04_green.gif암상떨이

암상을 떠는 짓.

 

square04_green.gif암샘

암컷이 일정한 시기에 교미욕을 일으키는 일.

 

square04_green.gif암암하다

잊혀지지 않고 가물가물 보이는 듯하다.

 

square04_green.gif2

밭田. 문세영 <순전한 우리말 사전> 서문에 나오는 말인데, 여기서는 우리말만 추려서 낱말밭을 이뤘다는 뜻으로 쓰임. [참고] 지리산 '피아골'도 구황농작물인 피가 많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피밧골'이 소리바꿈한 것이다.

 

square04_green.gif앙가발이

1. 다리가 짧고 굽은 사람 2. 잘 달라 붙는 사람.

 

square04_green.gif앙가슴

두 젖 사이의 가슴.

 

square04_green.gif앙감질

한 발을 들고 한 발로만 뛰어 가는 짓.

 

square04_green.gif앙갚으리

→앙갚음.

 

square04_green.gif앙구다

1. 음식 같은 것을 식지 않도록 불에 놓거나 따뜻한 데에 묻어두다 2. 한 그릇에 여러 가지 음식을 어울리게 붙이어 담아 곁들이다 3. 사람을 안동하여 보내다.

 

square04_green.gif앙금

물에 가라앉은 녹말 등의 부드러운 가루. 비유적으로 "서로 사이에 남은 앙금을 말끔히 씻는다"와 같이 쓰임.

 

square04_green.gif앙당하다

모양이 어울리지 않게 작다. [비슷]앙상하다.

 

square04_green.gif앙상하다

꼭 째이지 않다. <엉성하다. 뼈만 남도록 바짝 마른 모습을 나타내기도 함.

 앙상한 가지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square04_green.gif앙칼머리지다

'앙칼지다'의 속된 말.

 

square04_green.gif앞대

어떤 지방에서 그 남쪽에 있는 지방을 일컫는 말. 아래쪽, 아랫녘.

 

square04_green.gif앞잡이3

본보기. 길잡이.

 

square04_green.gif애근히

애를 쓰며 어렵게.

 

square04_green.gif애기순

새 순.

 

square04_green.gif애두름

낮은 언덕.

 

square04_green.gif애마르다

초조하거나 안타까워하다.

 

square04_green.gif애만지다

소중히 여겨 어루만지다.

 

square04_green.gif애먼

1. 엉뚱하게 딴 2. 애매하게 딴.

 

square04_green.gif애면글면

약한 힘으로 무엇을 이루느라고 온갖 힘을 다하는 모양.

 

square04_green.gif애모뜨다

'심술궂다'의 함경도 육진 지방 토박이말. 북한 문화어에서는 '성가시거나 귀찮게 굶'의 뜻으로 수용됨. 실제로는 '그립고 애틋하다' 또는 '정겹고 살뜰하다' 등의 반어적인 쓰임새가 있다.

 

square04_green.gif애바르다

재물과 이익에 발밭게 덤비다.

 

square04_green.gif애발스럽다

매우 안타깝게 애를 쓰는 태도가 있다. [비슷]애바르다.

 

square04_green.gif애사내

밤에 성적으로 여자를 괴롭히는 남자.

 

square04_green.gif애살맞다

궁색하고 안타까운 데가 있다.

 

square04_green.gif애살스럽다

군색하고 애바른 데가 있다.

 

square04_green.gif애살포오시

애틋하게 살포시.

 

square04_green.gif애소리

날짐승의 어린 새끼.

 

square04_green.gif애솔나무

어린 소나무. 애송나무. 이러한 애솔이 가득 차 있는 땅은 '애솔밭'이다.

 

square04_green.gif애쑥

어리고 연한 쑥.

 

square04_green.gif애어리다

아주 어리다.

 

square04_green.gif애오라지

마음에 부족하나마 겨우. 넉넉하지는 못하나마 좀.

 

square04_green.gif애옥살이

가난에 쪼들려 고생스럽게 사는 살림살이.

 

square04_green.gif애옥하다

살림이 몹시 구차하다. 살림이 가난하다.

 

square04_green.gif애잡짤하다

가슴이 미어지듯 안타깝다. 또는, 안타까와서 애가 타는 듯하다.

 

square04_green.gif애젖하다

안타깝게 애틋하다.

 

square04_green.gif애줄없다

어찌할 도리가 없다.

 

square04_green.gif애지

나무나 풀의 줄기에서 갈라져 벋은 가는 줄기. '애+지枝'의 낱말짜임새.

 

square04_green.gif애짓는이

창조자.

 

square04_green.gif애짓다

창조하다. '애+짓다'의 낱말짜임새. '애'는 '어리거나,앳되거나,처음'의 뜻. "애짓는 힘創造力", "애짓는 힘이 발달됨"과 같이 쓴다. (최현배의 '나라 사랑의 길'에 나오는 말.)

 

square04_green.gif애초롬하다

웅숭깊게 새뜻한 맛이 있다.

 

square04_green.gif앵돌아서다

마음이 토라져서 싹 돌아서다.

 

square04_green.gif앵두장수

잘못을 저지르고 어디론지 자취를 감춘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square04_green.gif앵하다

손해를 보았을 때 마음이 분하고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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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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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울 | 작성시간 06.11.15 잘못 사용하던, 몰랐던 낱말 알아보는 사전 구실을 톡톡히 할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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