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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 아가리를 놀리다. 즉, '말질하다'의 속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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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입에 헝겊이나 솜따위로 틀어 막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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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같은 것이 잇달아 매달린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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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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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고 다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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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금바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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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이악하고 깐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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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발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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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악하고 깐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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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아금바르다. 또는, 야무지고 다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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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하는 점에 겨우 이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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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를 재우거나 놀게 하기 위하여, 눕히거나 앉히어서 흔들게 만든 물건. [비슷] 요람(搖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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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잘 낳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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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네'는 '여인네', '우리네' 따위에서 보듯 '사람의 어떤 한 무리'를 뜻하는 뒷가지로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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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다보록하게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그냥 '다복솔'이라고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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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를 대접하여 일컫는 말. 오라버니 댁이 손아래 시뉘를 높여 일컫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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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또는 안쪽. 국외에 대하여 국내. 혹은 외계에 대하여 내부세계를 일컫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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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말함. = 식자우환(識字憂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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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도 가법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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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이루고 있는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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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뜻.=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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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심하게 말다툼하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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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야물고 오달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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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둔한 사람을 낮게 부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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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불을 메우는 데 쓰는 두 개의 좁은 테. |
쳇불 :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같은 것을 거르는 그물 모양의 물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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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빳빳하게 말라 배틀어지다 2. 날씨가 점점 흐려서 음산해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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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나서 기를 쓰며 다투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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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나 상수리 따위가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 알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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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돌려서 겨우 유지하여 감의 비유 = 언 발에 오줌 누기 = 하석상대(下石上臺) = 고식지계(姑息之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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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물'의 뜻바탕에서) 어떤 직급체계에서의 하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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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벼의 낟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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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희미하다. 아리송하다. |
내 고향은 아련한 기억 속에 남아 있다. 하도 오래된 일이라 그저 아련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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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또렷하지 않다. <어령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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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아롱한 점을 가진 말(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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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이 넘도록 뭉쳐지거나 뭉친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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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에 벅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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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고 외양이 얌전하며 어린 태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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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리는 오기(傲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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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을 행동으로 나타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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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아들거나 오므라지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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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스럽게 부르짖거나 소리치는 일이나 그 소리. 또는, 그 아픔이나 어려움을 억지로 꾸미거나 과장하여 나타내는 태도나 말. [비슷] 아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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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게 묘하고 그럴 듯한 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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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단단한 물체가 좀 센 힘에 짓눌려 부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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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없어서 서운하다 |
요즈음은 돈이 무척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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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하고 아스라히 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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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하지 않고 흐릿하고 희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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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다. 중세어 '아우르다'와 같다 |
"겸兼은 아올씨라."(월인석보 서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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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을 뜻하는 옛말. 이 말은 '겨레'에 의하여 밀려나게 됨. '겨레'도 본래의 뜻을 읽고 '동포, 민족'의 뜻으로 옮겨가서 한자말 '친척'이 그 자리를 차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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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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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의 옛말 |
이랑이 고랑되고 고랑이 이랑되기로 아이오 처지가 뒤바뀌어 버린 이참봉은 본시 아래대에 살던 아랫도리사람이었다. (김성동--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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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까마득히 아물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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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가 춤을 추듯, 무엇이 어른거리는 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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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로 까마득하게 높거나 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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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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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끝을 마물리다. 일의 가부를 결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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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덤비기 잘하는 사람이나 짐승. 영악한 싸움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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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말갛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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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끼얹듯이 아주 세차게 쏟아지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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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될 일을 무리하게 해내려는 고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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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빠르다. 또는, 고집이 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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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대로 해내는 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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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이 몹시 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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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마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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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의 은혜를 갚음. 까마귀 새끼가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줌. '반포(反哺)'와 같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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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을 탐하다. '계집'을 '안개구름'에 비유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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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이 적고 빛깔이 엷은 눈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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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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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옥하게 낀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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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죽인지 분간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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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처럼 엷고 가벼운 치마'를 비유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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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에서 다리로 상대자의 오금을 안으로 걸고 당기거나 밀어 넘어뜨리는 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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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장 안의 면지와 속장 사이에 있는 지면의 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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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나 책임을 대신 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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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바깥이 구분되어 있는 데서 안쪽으로 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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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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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담당할 책임을 남에게 지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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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넘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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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벼랑길에 바위 같은 것을 안고 겨우 돌아가게 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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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을 안으로 컬(curl)한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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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살림을 돌보는 여자 머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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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두껍고 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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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지지하고 도와줌. 또는, 어떤 일이나 행동 또는 이론 같은 것을 확고히 하기 위하여 내적으로 받쳐주는 일 [혼동하기 쉬운 말:'뒷받침'은 뒤에서 지지하고 도와주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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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으로 다짐하다. 또는, 내적으로 깔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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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지니고 있는 마음. [비슷]속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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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하거나 가엾은 사람에게 도움이나 폐를 끼쳐 매우 미안하고 딱하다 2. 자기보다 약한 사람이나 아랫 사람의 딱한 사정이 마음에 가엾고 언짢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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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서님. 정 3품 이하의 보통 벼슬아치의 첩을 높여 이르는 말. '--님'은 사람을 일컫는 말에 붙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뒷가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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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같은 것의 속을 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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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를 안아주고 보살피는 여자 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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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짱다리 모양으로 걷는 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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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속에 품어두다 2. 겉가량으로 헤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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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겁이 없이 깜찍하고 당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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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없고 깜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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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다'의 입음꼴. 또는, 남의 심사를 뒤틀리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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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통을 꾹 참고 억누르다 2. 분노를 눌러서 가라앉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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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거나 찔 물건을 솥이나 시루에 넣다. |
솥에는 흰쌀을 안쳐서 밥을 짓고 시루에는 찹쌀 가루를 안쳐서 떡을 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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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가마 등을 탄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자기 앞에 앉아 타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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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수효나 값의 안에 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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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과 겉옷'을 통틀어 일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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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과 겉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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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 해(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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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 주기는 쉽지만 돌려 받기는 힘들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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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 밑에 앉은 검정 당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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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와 춤이 없는 굿의 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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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세로 하는 여자의 큰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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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짜는 사람이 앉는 자리 2. 걸터앉는 데 쓰이는 물건의 통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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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모양이나 태도. [비슷]앉음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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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게 하다. '앉다'의 사동형. |
윗자리에 앉히다. 색시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처음부터 엄하게 가르쳐야 효과가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그루(를) 앉히다'는 앞으로 해나갈 일에 바로 나갈 터를 잡게 한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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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남의 것을 좀스러운 언행으로 꾀어서 빼앗아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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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이 발정할 때 알을 배기 위하여 수탉을 부르느라고 골골 소리를 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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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작대기의 아귀진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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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자 하는 권리. 또는, 알아야 할 권리. '알(다)+권리(權利)'의 낱말짜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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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조금 맵고도 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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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에 취해서 정신이 조금 몽롱하다 2. 맛이 매워서 입안이 조금 알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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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알금알금 얽은 사람. 또는 그 사람의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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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고 얕게 얽은 자국이 드문드문 있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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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맞히기를 하는 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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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질이 다부지고 모진 아이 2. 아이 깍쟁이. 어려서부터 깍쟁이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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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한 어리고 키 작은 사람에 대한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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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따위에서 많은 알을 낳도록 닭이나 오리를 기르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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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따위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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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바탕에 다른 빛깔의 점이나 줄 따위가 알록달록 섞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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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관아의 전령을 맡은 엄지머리 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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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곳. [비슷]수신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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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꿰지 않은 바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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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의 사타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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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섬 2. 물새가 모여 알을 낳는다는 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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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빛깔의 무늬나 점 따위가 고르지 않게 뒤섞여 있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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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근히 동정하는 마음 2. 보기보다는 야무진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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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아렴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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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또는, 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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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꾀바른 수단 2. 서로 가까이 아는 사람 3.자라나는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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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이 알알하게 아프다 2. 맛이 좀 아린 듯 하다 3. 술기운이 알맞게 도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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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이 조금 맵다 2. 살이 알알하게 아프다 3. 알맞게 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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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하다(?) |
알쭝달쭝한 꽃이팔을 날리며 엷은 바림이 부웅 하드니 허공으로 내 몸이 둥실 얘 이놈 좋구.(김유정--연기,3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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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물 가운데 가장 값나가는 물건 2. 음식 가운데 제일 맛 있는 음식 3.알짜로 값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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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다치어 아리거나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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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냄새 따위가 알알하다. 또는, 술이 취한 듯 정신이 어렴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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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는 소리. 앓음 타령. 병탈을 부리는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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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지 않는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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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무스름한 빛깔의 살이 많고 기름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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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미워하고 샘을 잘 내는 잔망스러운 심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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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상을 떠는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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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이 일정한 시기에 교미욕을 일으키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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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고 가물가물 보이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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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田. 문세영 <순전한 우리말 사전> 서문에 나오는 말인데, 여기서는 우리말만 추려서 낱말밭을 이뤘다는 뜻으로 쓰임. [참고] 지리산 '피아골'도 구황농작물인 피가 많다고 해서 이름붙여진 '피밧골'이 소리바꿈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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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리가 짧고 굽은 사람 2. 잘 달라 붙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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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젖 사이의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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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을 들고 한 발로만 뛰어 가는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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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갚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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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 같은 것을 식지 않도록 불에 놓거나 따뜻한 데에 묻어두다 2. 한 그릇에 여러 가지 음식을 어울리게 붙이어 담아 곁들이다 3. 사람을 안동하여 보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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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가라앉은 녹말 등의 부드러운 가루. 비유적으로 "서로 사이에 남은 앙금을 말끔히 씻는다"와 같이 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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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어울리지 않게 작다. [비슷]앙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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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째이지 않다. <엉성하다. 뼈만 남도록 바짝 마른 모습을 나타내기도 함. |
앙상한 가지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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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지다'의 속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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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방에서 그 남쪽에 있는 지방을 일컫는 말. 아래쪽, 아랫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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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 길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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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쓰며 어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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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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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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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하거나 안타까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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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여겨 어루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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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엉뚱하게 딴 2. 애매하게 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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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힘으로 무엇을 이루느라고 온갖 힘을 다하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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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다'의 함경도 육진 지방 토박이말. 북한 문화어에서는 '성가시거나 귀찮게 굶'의 뜻으로 수용됨. 실제로는 '그립고 애틋하다' 또는 '정겹고 살뜰하다' 등의 반어적인 쓰임새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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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과 이익에 발밭게 덤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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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안타깝게 애를 쓰는 태도가 있다. [비슷]애바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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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성적으로 여자를 괴롭히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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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색하고 안타까운 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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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색하고 애바른 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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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하게 살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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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짐승의 어린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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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나무. 애송나무. 이러한 애솔이 가득 차 있는 땅은 '애솔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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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연한 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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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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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부족하나마 겨우. 넉넉하지는 못하나마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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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쪼들려 고생스럽게 사는 살림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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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 몹시 구차하다. 살림이 가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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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미어지듯 안타깝다. 또는, 안타까와서 애가 타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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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애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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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도리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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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 풀의 줄기에서 갈라져 벋은 가는 줄기. '애+지枝'의 낱말짜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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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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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다. '애+짓다'의 낱말짜임새. '애'는 '어리거나,앳되거나,처음'의 뜻. "애짓는 힘創造力", "애짓는 힘이 발달됨"과 같이 쓴다. (최현배의 '나라 사랑의 길'에 나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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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게 새뜻한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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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토라져서 싹 돌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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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저지르고 어디론지 자취를 감춘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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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를 보았을 때 마음이 분하고 아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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